Même frère, personnalité différente
11. Même frère aîné, personnalité différente



태형
야 이래도 발뺌할거냐?(선미를 데려온다)선미야 아까 너가 본 상황 말해봐


선미
저... 그게


선미
제가 아까 화장실을 갔는데 여주가 흐윽 자기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때렸어요...


선미
그땐 내가 무서워서 못 도와주고 소미야...미안..


소미
괜찮아 이렇게 말해주는것도 고마운데 ㅎㅎ

반애들
와.... 소미 선배님 역시 천사다


여주
네?저 오늘 화장실 간 적도 없고 더군다나 쉬는시간에 나가지도 않았어요


지민
뭔소리야 여기 증인도 있는데..(가만히 듣던 중)


여주
아니라고 왜 내말을 못 믿어...


태형
들을 가치가 없잖아 ㅋ


여주
흐윽 내가 오빠들 사과하게 만들꺼야


태형
내가? 사과는 무슨 사과 ㅋ


태형
소미야 우리 보건실이나 가자 ㅎㅎ


소미
아.. 나 여주한테 하구싶은 말 있는뎀...


소미
얘기 하고 가면 안돼?


지민
아..그래? 혹시 여주가 때리거나 협박하면 우리 불러 우린 항상 니편이니까 ㅎㅎ


소미
웅웅 고마워 지민아 태형아


태형
내가 뭘...저런 애들은 욕을 먹는게 마땅한거야

(태형,지민이 나간후)


소미
ㅋㅋ어떻게 할꺼야? 이제 태형이도 내편이네ㅋ


여주
어떡하긴... 복수해야지


소미
니가?ㅋ


소미
(여주의 어깨를 치고 간다.)


여주
흑.. 하필이면 예리는 한달동안 여행갔고...


여주
이젠 내편이 아무도 없네...ㅠㅜ

(그때 누군가 나타난다)

???
(달려와서) 여주야! @ @@..?

누굴까여어어..?

누군가가 뭐라 했을까여?

그리구 어... 원래는 답글이 달리기는 했눈데..

안 달려서.. 음... 2명만 댓글단걸 보는 즉시(?) 올리겠습니다...

그럼 자까는 가겠습니다아ㅏ

늦게 와서 죄송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