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La vie quotidienne incompréhensible de Tan-i !
Le quotidien incompréhensible des membres de BTS ! (43)

그래괜찮아
2018.05.17Vues 180


김태형
형


김태형
제가 형 음청 사랑하능거 알져??


김석진
몰라


김석진
조용히해


김태형
이따가 치킨사올려했능데..


김석진
태형아 어떻게 그럴수가있어


김석진
내가 더 사랑하능거 알잖아


민윤기
여러분..그렇습니다..


민윤기
이게 우리 맏형의 실제 인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