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La vie quotidienne incompréhensible de Tan-i !
Le quotidien incompréhensible des membres de BTS ! (51)

그래괜찮아
2018.06.25Vues 119


박지민
형 있자나여


박지민
속닥속닥


민윤기
뭐?


민윤기
엿이나 먹으라고 해


박지민
..말좀 이쁘게 해여..


박지민
다시 부드러운 말로 포장해서 해바여


민윤기
부드 엿이나 먹으라고 해 러운


박지민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