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cole de magie Sebong [Fanfiction Seventeen]


진행자(해설위원)
2조 입장!


이찬(디노)
선공은 이 디노님이 해주겠다!


이찬(디노)
워터 소드!

.......잠시뒤.....

진행자(해설위원)
2조 대결은 세븐틴 승! 3조 입장!

상대팀1
선공은 내꺼다! 블레이즈소드! 받아라!!!!!


이석민(도겸)
어?! 결계!!

상대팀1
허!? 잘피하는군


부승관
그럼 우리다!


이석민(도겸)
가자! 결계!


부승관
바람!

부,석
합체!!

부,석
가랏!!

상대팀4
커흨

상대팀3
크흨

상대팀2
복수해줄게 예들아 어둠의 창!


윤정한
(...?!어둠의 마법?! 그 마법은 제네같은 B급은 사용하면 안되는데?! 자칫하면 다칠꺼야!!)


윤정한
지훈아 형말 잘들어!


이지훈(우지)
ㅇ으...응? 어


윤정한
지훈아 일단 빛의 방패를 만들어줘 어둠의 창을 상대할수 있는건 빛속성인 너뿐이야


이지훈(우지)
일단 알았어!


이지훈(우지)
빛의 창이여!!


번쩍!

번쩍이며 빛의 방패가 나타났다. 그어떤 창도 이 방패는 뚫지 못할것 같은 그런 방패가 나타났다.

상대팀2
받아라!!


이지훈(우지)
그렇게는 안되지!!

둘이서 싸우는 중......

상대팀2
자 이제 끝을 보자!!


이지훈(우지)
진짜? 후회 하기 없기?


이지훈(우지)
빛이여 저자를 옭아매어라!!

상대팀2
크엌 졌다........

상대팀1
나는 ㅇ왜? 컼

진행자(해설위원)
자! 이로써 세븐틴의 승리!!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진행자(해설위원)
이제 남은 팀은 3팀이죠? 방탄소년단,워너원,세븐틴 이렇게 3팀이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작가
왠지 애매하게 끊긴 했는데....하하;;


작가
그래도 안녕히가세요!!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