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ieur le Secrétaire Min, séparons vie publique et vie privée.
pro.

민누부계
2019.01.20Vues 123

김여주/22 재벌 3세. 방탄그룹의 부회장. 성인이 되기도 전에 회사일을 배워 부회장이 될 수 있었다. 그녀의 건들 것 없는 완벽한 일상이 한 사람으로 인해 바뀌게 되는데...

민윤기/21 사회초년생. 엑소그룹에서 비서로 일하다가 사직서를 내고 뛰쳐나왔다. 다시 방탄그룹에서 비서로 일하게 되는데..

민비서.


민윤기
네.

지금 당장 이거 다시 해와. 10분안에.


민윤기
휴.. 네.

휴..? 너 지금 한숨 쉰거니?


민윤기
... 네. 그렇습니다만

너!


민윤기
그럼 이만

저.. 민윤기비서.


민윤기
네.

정말 사직서 낼 생각이야?


민윤기
네.

그래. 고생했다.


민윤기
네...

뭐? 사직서?


민윤기
네. 그럼 전 이만.. 다시 보지 맙시다.

민비서! 민비서!

그렇게 방탄그룹으로 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