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eil de nouvelles

밥길만걷지훈
2018.03.18Vues 125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라는 닝겐 임니다!

자까
제가 단편을 따로 써 봤는데요!

자까
그냥 연재하는 거 소재 안 떠오르 거나

자까
짧은 거 쓰고 싶을 때 올리려구 합니다!

자까
근데요 단편들은요

자까
분량도 적을거고

자까
내용도 재미 없을 거에요!

자까
그리고 술, 마약, 그리고 감옥. 이거는요

자까
대화가 하나도 없담니다!

자까
뭔가 그런 걸 쓰고 싶었어요...

자까
하핫... 뭐 앞으로도 그럴 건 아님니다!

자까
이거 쓰느라 연재중인거 안 쓰고 그럴 일은 없을 거 에요!

자까
다음에 다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