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거창왕자뷔
3.5M 63.1K
V
Chanson et histoire


이젠 웃는 날이 많아졌다

예전의 너는 내 이야긴 듣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너, 나만의 달은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김태형
난 니가 참 좋다?

ㆍㆍㆍ

대답 없는 너에 상처받더라도 또 웃는다

그 푸른 빛이 예뻐서

너무나 아름다워서

나 마음을 정한것 같아

너의 곁에서 생을 끝낼래

그게 가장 행복해

아니, 엄청나게 행복해

너에게 편지를 써보려해

푸른 달을 닮은 작은 촛불을 켜고 그옆에 앉아 편지를 써

그 푸른 빛을 잃지 말아달라고

새벽이 오면 잠시 숨었다 나타나 달라고

그게 마지막 소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