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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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Chanson et histoire


반복이란건 참 무섭지

의미없는 감정소모는 지치고 상처만 남지

언제부터였을까?

의미없는 감정소모

그래, 그때가 시작일꺼야

여자
쪽) 사랑해


민윤기
으읍! 읍!

키스중...

여주
ㅁ..민윤기..!


민윤기
!

여주
개새끼...(가버림


민윤기
파하..


민윤기
야! 개같은 년아!

여자
ㅁ..뭐..?


민윤기
너따위가 무슨짓이야!

여자
ㅋ 좋았지?


민윤기
ㅆㅂ...

벌컥


민윤기
여주야!

여주
.......


민윤기
오해야, 그년이 갑자기..

여주
나빠...


민윤기
안음) 미안해..진짜 미안해..

여주
끄읍..진짜..흑..오해..맞지..?


민윤기
어, 오해야


민윤기
나 한번만 믿어줘

여주
끄덕끄덕)


민윤기
하아..그 개같은년..

여주
아는..사람이야..?


민윤기
아니, 처음본사람

여주
흐극..아까 너무 놀랐어..


민윤기
그래, 놀랄만 하지..울지말고 뚝

그때 알았어야 한다

더 끌지 말아야 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