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ung doté de superpouvoirs x protagoniste féminine meurtrière
ÉPISODE 14



유이나
"야~이지은 ?!"


이지은
"아,,ㅅㅂ 저 ㄴ들은 또 뭐야."

지은은 이나의 말을 무시하고 갔다.

탁탁탁탁

이나는 지은이에게 뛰어갔다.


유이나
"ㅋ ㄱㄴ이 왜 말을 무시하누."


이지은
"놔라."


최수아
"싫다면~?ㅋㅋ"


이지은
"놔라고 !"

지은이는 크게 소리를 질렀다.

반 애들
뭐야뭐야 ?/왜 그러지 ?


손가영
"ㅅㅂ 뭐야 ?"


황지영
"몰라,가보자 !"


유이나
"왜 소리지르고 ㅈㄹ이야,"


박지민
"ㅈㄹ이라니,"


박지민
"괜찮아 ?"


이지은
"놔."


박지민
"..응"

터벅터벅


유이나
"아..박지민만 아니였어도 ㅈ칠 수 있었는데.."


박지민
"안 닥치냐 ?"


유이나
"알았다 알았어~"

11:08 PM

이지은
"아...늦었다.."


이지은
"몰라.."

ㅋㅋㅋㅋ 그니까

어디서 들려오는 소리.


이지은
"어 ?이 익숙한 목소린..."


유이나
"오호~안녕 ?ㅋㅋ 여기서 이렇게 만나네 ?"


이지은
"ㄱ...그렇네.."

지은이는 가정폭려을 당하고있었기에 이런 분위기를 정말 싫어했다.


최수아
"우리가~오늘~니가 소리 지른거 때문에~쌤한테 불려갔잖아~!"

수아는 지은이의 이마를 밀치며 말했다.


이지은
"ㅁ..미안.."


임시아
"ㅋㅋ 그렇게 당당하던 니 모습은 어디갔냐 ?"


이지은
"..."


유이나
"ㅋㅋ 데리고 가."

퍽퍽

퍼버벅


이지은
"윽..."

그 길목을 지나가던 여주..


박여주
"뭐야ㅅㅂ."


박여주
"이건...지은이 목소리 ?.."


이지은
"악 !..."


유이나
"소리 지르지마 ㅆㄴ아,"


박여주
"그 더러운 입 좀 그만 나불거려 ㅆㄴ아,"


유이나
"?..뭐야"


유이나
"니가 왜 여깄어 ?"


박여주
"그런 너희는 ?ㅋ"


박여주
"아~ 안 말해줘도 알거같아."

드드득.

여주는 나무 토막을 끌고 왔다.


박여주
"누구부터 ?ㅎ"


최수아
"ㅅㅂ...저 ㄴ 미쳤나봐...ㅅ...시아부터 !"


박여주
"ㅋ 싫은데 ?"

탁 !

여주는 수아의 허벅지 쪽을 나무토막으로 때렸다


최수아
"윽...ㅈㄴ 아파..."


유이나
"미친ㄴ이..?"


임시아
"그냥 가자 !"

다음날.

수아엄마
"아니~!선생님 !"

담임선생님
"네..네.."

수아엄마
"수아 다리 좀 보세요 !"

수아엄마
"이게 뭐예요 !이게 !"

담임선생님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담임선생님
"빨리 사과 드려 !박여주 !"


박여주
"제가 왜요 ?"

수아엄마
"이게 진짜 ?"

확 !

수아엄마는 손을 높이 들었다.

쫙 !

수아엄마는...여주의 뺨을 때렸다.


박여주
(피식)


이지은
"뭐하시는거예요 !"


박여주
"니가 왜 여기에 ?..."


이지은
"니가 뭔데 여주를 때려 ?ㅋ"


이지은
"사람 맞아 ?"

수아엄마
"야~!너 지금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대드는거니 ?"


이지은
"ㅋ 아니요 ?무슨 맞는 말만 하면 대드는거녜,어른들은."

수아엄마
"너도 맞고싶어 ?!"

담임선생님
"아이고...죄송합니다.."


이지은
"ㅋ..아니~나이가 그렇게~많으시면,그만한 나이값은 하셔야되지 않겠어요 ?"

수아엄마
"뭐라고 ?"

수아엄마
"저 당장 고소할겁니다.!"

이렇게해서 여주는 고등학교를 나오게 되었다.

아빠
"야이 ㅁㅊㄴ아 !"


박여주
"..네,"

아빠
"큰맘 먹고 학교 계속 보내줬더니 뭐 ?퇴학 ?미쳤어 ?"


박여주
"..아니...그게 아니고.."

아빠
"아니긴 뭐가 아니야 !"

찰싹

아빠는 여주의 뺨을 때렸다.


박여주
"죄송해요...흑..."

아빠
"뭘 잘했다고 울어 ?!"


김태형
'하...왜 어른들은 아이들이 드러내는 감정을 저렇게 말하는거지 ?'

그때...

샤라라라라랄랏


김태형
"여긴.."

초왕
"큼 !.."


김태형
"아..버지 ?"


펭귄자까
여기서 문제 !


펭귄자까
왜 초왕일까요 ?


펭귄자까
그냥 초능력의 왕이라고 그런거예여..


김태형
"아..버지 ?"

초왕
"그래."


김태형
"여긴 왜 ..?"

초왕
"너에게 초능력을 하나 더 주리라."


김태형
"무슨 초능력이요 ?"

초왕
"기억삭제 초능력."


김태형
"별로 필요 없을거 같은데..."

초왕
"조금만 기다리면,필요가 있을것이다."


김태형
"..알겠습니다."

샤라라라라랄랏

- 현재 -


박여주
"하..."


민윤기
"빨리 와라."


민윤기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민윤기
"잘 사실거야:)"


박여주
"...응"


민윤기
"걔네..진짜 본거 맞아 ?"


박여주
"응."


민윤기
"어떡할까 ? 죽일까 ?"


박여주
"아니 ㅎ"


민윤기
"그럼 ?"


박여주
"놔둬봐.이번껀 내가 알아서 할게"


민윤기
"알겠어,"



민윤기
"히히힛''


박여주
'뭐지...이 느낌은 ?..'

스윽

여주는 윤기 쪽으로 고개를 돌려 윤기를 봤다.


박여주
"어디 봐 ?"



민윤기
"허 ?!"


박여주
"ㅋㅋㅋ 뭘 그렇게 놀라 ?"


민윤기
"..아냐"


박여주
"걔들한테 가자"


민윤기
"응"


박여주
"저깄다.!"


박여주
"안녕 ?ㅎ"


유이나
"ㅅㅂ 저 ㄴ 그 ㄴ 이잖아,"


박여주
"어,아마 맞을껄 ?"


최수아
"아직도 안 뒤졌더냐 ㅠ"


박여주
"응 ㅋ"


임시아
"동생 죽게한 ㄴ이 어떡해 고개를 들고 다녀 ?ㅋㅋㅋ"


박여주
'동생...죽게한...년...'

탁탁탁탁

여주는 어디론가 뛰어갔다

그곳은...한 빌딩 옥상이였다.

끼익...


박여주
"그래..내가...내가 나쁜ㄴ이고..미친ㄴ이고...안될ㄴ이지.."


박여주
"어 ?.."


박여주
"뭐야..저건..?"


박여주
"?!"

끝 !

오랜만에 와서 죄송해요..ㅜ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