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es une pause,

4 | Pour le confort.

4편 : 위로한다는 것 .

우리 같이 얘기해볼까요 ?

같이 쉬어가요 ,

위로는 무엇일까요 ?

나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가식적인 위로일까요 , 아님 타인을 위한 진정한 마음일까요 ?

모든 사람은 다 어려움을 겪고 , 힘든 상황을 마주하게 되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대처하나에 따라 다른거지 .

여러분은 주변 사람이 힘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

위로해드릴건가요 ?

근데 여러분 ,

나는 그 사람을 걱정해서 위로를 했지만 , 그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가식으로 보일 수 있어요

너무 힘든데 친구마저 동정하는 것 같거든 .

그래서 위로도 때와 상황에 알맞게 해야 진정한 위로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

그렇다고 위로를 아예 안 해버려서는 안되요

내가 말하고 싶은거는 ,

진정한 친구라면

때와 상황에 맞혀서 알맞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위로라고 생각하는거죠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

이 글이 여러분의 휴식처가 되어주었다면 ,

작가는 할 일을 끝냈습니다 :)

주제 추천 , 피드백 받아요 !

오늘도 이 글이 여러분의 쉼터가 되어주길 ,

우리 같이 쉬어갈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