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esseur, pourquoi ne me regardez-vous pas ?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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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으...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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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근데.. 이상하게 쌤이랑 자면 수면제 필요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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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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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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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 잠꼬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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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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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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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 안 깨게 조용히 나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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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일단 옷부터 갈아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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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옷을 갈아입고 나온 후) "음.. 재료가 없는데.. 사와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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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오랜만에 마트 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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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음... 그래도 쌤 깨기 전까지 갔다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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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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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또 이거랑.. 저건.. 혹시 모르니까 사야지"

어느새 카운터에 도착한 별

마트 직원 image

마트 직원

"네 총 149,85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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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네 여기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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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

"네 결제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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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알바해야겠네 돈 쓰려면"

띠리릭-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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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안 깨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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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빨리 아침해야겠다"

서걱 서걱

쓰윽 쓰윽

타타타ㅏ탁

보글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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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음~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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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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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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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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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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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침 다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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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응..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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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여기로 업혀요"

휘인은 별에게 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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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읏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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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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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여기 앉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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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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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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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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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오물오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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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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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 저 149,850원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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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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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마트 다녀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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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헐.. 그만큼 돈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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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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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칭찬을 해줘야 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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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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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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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아무튼 앞으로 밥 잘 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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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네, 근데 쌤 언제 옷 갈아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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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음.. 그러게? 모르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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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밥 먹고 갈아입어요"

뚜르르르- 뚜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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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잠깐만요"

별은 휘인에게서 좀 떨어진 뒤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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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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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잘 지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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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니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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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말투 존나 띄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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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사냥하게 대해줬더니 지랄이야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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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야 새벽 2시에 그 창고로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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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싫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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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니면 휘인쌤은 위험해 지는게 시간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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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지랄, 간다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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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ㅋ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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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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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별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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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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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응"

빠른 전개 2시 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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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쌤은 잘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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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단도 챙겼고"

단도 : 짧은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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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그리고 혹시 모를때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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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호신막대"

0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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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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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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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입이 걸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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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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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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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공격 안하고"

이찬 무리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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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이런"

별은 호신막대를 꺼내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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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우리 무기가 없는데, 실망이다. 문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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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그건 너네 알바고"

이찬 무리

"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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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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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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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건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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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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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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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우오ㅋㅋㅋㅋㅋ 쎈데?"

이찬 무리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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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하아-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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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귀찮게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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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야 가"

이찬 무리

"네"

이찬의 무리 중 꽤 높아보이는 직급의 사람이 별에게 걸어와서 약이 묻은 수건을 입에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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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으으.." ((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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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약 앞에서는 바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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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데려가"

이찬 무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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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요즘 소재가 떠오르질 않아서 스토리에 진전이 별로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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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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