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d'équipe Ssagaji, Baekhyun Byun.
15 (Avis + Histoire)

LaFoi
2019.10.26Vues 67


멍청자까
여러분...너무 죄송한데요, 저는 정말 장면을 안바꾸거든요?


멍청자까
근데요,



백현
장면 안바꾼다고 작가욕 뇨뇨~~^^알았지~~♡♡?


멍청자까
네에, 그리고


백현
작가 네임 바꾼데여~


멍청자까
바로 뭐냐ㅎ..!!



백현
네~바로 La foi(라프와)라는 이름으로 바꿉니다♡ 그렇다고 글을 지우지는 않는데요^^


멍청자까
후...네 맞습니다~


백현
작가 수고, 빠이염^^


찬열
변백, 공지 얘기 그만좀해. 노잼이니깐.


경수
그러면,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뽕~!(언제적...)

삐익-삐익-

병실안에는 일정한 기계소리만 맴돌았다.

그리고,

그 정적을 깬 민석이 한마디 했다.


민석
내가 볼때는 간호해줄 사람 한명즈음은 있어야 될거 같거든?


첸
누가 있을래~?(매우 해맑음^^)


종인
...


첸
...


찬열
...


경수
...


민석
음...그러면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첸
오키~


찬열
도키~

그렇게 운명을 건 가위바위보가 시작되었다.

안내면...

이긴다...

가위바위보!!!!!


찬열
(안 냄)


경수
(안 냄)


종인
(안 냄)


첸
(뭔지 모르고 내버림)


찬열
와하학!!! 김찡찡 걸렸대요~수고 빠이^^


경수
수고해.(토닥토닥)



종인
형. 다음에 뭐좀 사갈게. 수고해^^(울먹울먹)

그렇게 종대가 간병인이 되있기로 했다.

하루 뒤-

09:14 AM

백현
으음...


첸
Zzz...으움...여...치인...(뭣도모르고 자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