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 hiver-là, un jour où la neige blanche s'amoncelait.
Prologue_初

강엽
2018.10.14Vues 401

외딴 시골마을, 거주민들끼리 얼굴을 전부 익힐 정도로

작디 작은 마을.

그런 마을에서 아주 어릴적부터 같이 자라 가족과도 같았던 세 명.


정한
윤 정한. 25세. 고등학교 2학년 돌연 마을을 떠났음.


승철
최 승철. 25세.


여주
강 여주. 25세.

열 여덟 파릇하던 겨울과 스물 다섯에 어른이 되어버린 세명의 각기 다른 겨울.

궁금하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