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7ème prince du royaume f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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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석민, 승관은 많은 병사들을 데리고 앞서 날아가는 새를 따라가고 있었다

최여주

저 새를 믿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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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네 믿어도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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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저 새와 승관이의 관계는 정말 대단하니깐

최여주

그 정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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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황녀님,

용선은 발걸음을 멈추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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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누군가 있습니다.

최여주

네...?

"이런~이런.."

나무 뒤에서는 늙은 노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김부먹

기척이 참 좋은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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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칼을 뺄 준비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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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베어버릴까요?

최여주

아니, 그러지마

김부먹

음.. 황자들을 찾으러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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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민

당신은 누군데요...?((불안

김부먹

나? 너네 황자들의

김부먹

원수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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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구깃))

최여주

아니다 마음이 바뀌었어

최여주

죽이지는 말고...

최여주

기절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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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네.

팍!!...

김부먹

!!... 방심했네.....

용선은 손에 쥐고있던 돌을 던져 김부먹을 기절 시켰다

최여주

묶어서 끌고다녀

최여주

나머지는

최여주

황자님들 만나서 처리해

용선은 병사들에게 눈길을 줬고 병사들은 부먹을 들고 다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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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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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틀째 여기서 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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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코를 잡고 코피를 멈추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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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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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러게 왜 싸워서 그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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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얘가 박치기를 할지 내가 어떻게 알았냐고!!!!!..((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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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삐쭉))그러게 잘 피하지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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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리... 언제까지 여기 있어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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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누가 구해주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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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이 깊은 구덩이에서는 우리 힘으로는 못나가

톡!...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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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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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비도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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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체온이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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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위험한데....'

.

최여주

하아하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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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무섭다고...'

최여주

'기달려요, 내가'

최여주

'꼭 구해줄게요'

댓글 65이상 연재 '팬픽 이야기에 대해 이상한 점 피드백같은건 대환영🥳' 도배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