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oîte à histoires de l'auteur (espace public)

Bonheur (Cette semaine est votre jour de c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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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늘은 그냥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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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밥먹고 남은 치킨 먹을려고 애어프라이기에 넣고 돌린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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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먹으려는 순간 저희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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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하지고 해서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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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끌려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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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따라가서 지인에게 물건을 주고 저는 먼저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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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불러서 가보니 주황색이 아버지 손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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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윗사람이 1명이 있어서 제가 3만원 오빠 2만원 나눠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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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아른아침 부터 차타고 어디 들렸다가 할머니 집에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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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해도 할머니 나 할아버지있으면 공감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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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는 돈받고 좋아하고 밖으로는 안받는척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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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하루만에 6만원이라는 거대한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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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생겼습니다 해 힛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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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들 곧 추석인데 추석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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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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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추석에는 복만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