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oîte à histoires de l'auteur (espace public)
Bonheur (Cette semaine est votre jour de chance)

곰집사
2019.09.08Vues 2


작가
내 오늘은 그냥 있었던 일입니다


작가
어제 밥먹고 남은 치킨 먹을려고 애어프라이기에 넣고 돌린후에


작가
담고 먹으려는 순간 저희 아버지가


작가
산책을하지고 해서 끌려갔습니다


작가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끌려갔죠


작가
아버지를 따라가서 지인에게 물건을 주고 저는 먼저 가다가


작가
아버지가 불러서 가보니 주황색이 아버지 손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주셨습니다


작가
저는 윗사람이 1명이 있어서 제가 3만원 오빠 2만원 나눠 가졌어요~


작가
그리고 다음날인 오늘 아른아침 부터 차타고 어디 들렸다가 할머니 집에들렸어요


작가
말안해도 할머니 나 할아버지있으면 공감할것 같아요


작가
속으로는 돈받고 좋아하고 밖으로는 안받는척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작가
그래서 하루만에 6만원이라는 거대한 돈이


작가
생겼습니다 해 힛 기뻐요~


작가
다들 곧 추석인데 추석들 잘 보내세요


작가
꾸벅.~


작가
추석에는 복만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