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frère chef et le frère membre

21_Passé

지금으로부터 한...5년 전인가?

그 일을 겪었던 날이

난 평범한 아니 조금은 평범하지 않은 9살 소녀였지

난 9살이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했어

한마디로 철이 빨리 들었지, 그 나이면 어리광도 부려야 되는데

난 그런거 하나 없었어

왜냐고?

어릴때부터 부모님은 나에게 공부를 강요했지

남들 다 받는 사랑 한번 못 받아봤고

남들은 다 하는

부모님과 여행 한번 못 가봤어

그럴때마다 날 챙겨준건 오빠들이랑 찬,예슬 이였지

부모님은 이렇겐 안 됬는지

당시 9살 이였던 나를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지하 창고에 가둬 폭행을 하고 성폭력을 당했지

참..9살이란 어린아이에게

못 할 짓은 다 했지

퍽퍽퍽!!!

쾅!!!!

서연이를 9살로 봐주세요

전서연/킬러,힐러  image

전서연/킬러,힐러

아으...윽...

부모 | 엄마,아빠

야 너 내가 공부 잘 하랬더니 성적이 더 떨어져!!!!!!!!!!!!

전서연/킬러,힐러  image

전서연/킬러,힐러

죄,,큭,,송해요..

전서연/킬러,힐러  image

전서연/킬러,힐러

다음엔..더,,으윽,,잘 할게요

부모 | 엄마,아빠

말로만 그러지 말고 실력으로 보여주라고!!!!!!!!!!

그렇게 계속 맞았어

그렇게 3~4년동안 살았을까?

3,4년 동안 밖에 한번 나가보지 못하고

계속 맞았지..

빛도 들어오지 않고 춥고 어두운 곳에서

그러다 애들이랑 오빠들이 발견해줘서 난 겨우 구출이 됬고

그 새ㄲ..아니 부모님들은 도망갔지

이찬/힐러 image

이찬/힐러

서연아..눈 떠봐..

이찬/힐러 image

이찬/힐러

응? 우리 봐야지..

윤정한/힐러 image

윤정한/힐러

어떻게 애를 이지경 까지 때려

전원우/킬러 image

전원우/킬러

그 새끼들..죽일거야

난 항상 비오는 날에만 맞았고

그래서 난 비오는 거랑 어두운걸 싫어해

자-이렇게 내 과거가 끝났어

누군가에겐 그게 뭘 대수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에겐 죽을듯한 고통이였어..아주 심한

과ㄱ

과거

과거 ㄲ

과거 끄

과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