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garçon du tsunami [Série]

Épisode 7 : Le garçon du raz-de-marée

여주는 그 자리에서 아무 것도_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없었다_

그리고 그런 정국도_

시선을 눈치 쳈는지_

여주가 있는 쪽으로 시선을 옮겼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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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리고 그런 정국은_

여주인걸 확인하고 희미한 미소를 띄었다_

김여주

?...

그리고 정국이 입으로 뭐라고_

말했지만 말이 들리지 않았다_

여주는 그런 정국을 보고는_

잘 못 본건가 싶어_

눈을 비벼 다시 확인 했을 때는_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_

김여주

뭐지?..

김여주

내가 잘 못 본건가?..

여주는 자기가 너무 피곤해_

헛것을 본거라고 생각하고_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잠에 들었다_

그렇게 아침이 되고_

창문에는 아침을 알리는_

햇빛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_

김여주

으...

김여주

밝아...

여주는 침대에서 꾸물꾸물 거리며_

움직였다_

김여주

아 팔아파.. 잠 잘못 잤나?..

그렇게 있을 때_

방문 노크 소리가 들렸다_

그리고 문이 열리고_

정국이 들어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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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엄마가 밥 먹으래!

김여주

으어?.. 알았어..

그렇게 정국의 말을 들은 여주는_

눈을 부비적 거리며 이불 밖으로 나갔다_

그렇게 거실로 나가보니_

밥상에 정국이와 엄마가 이미 앉아있었다_

엄마

여주야 빨리 앉아라!

김여주

네에...

그렇개 밥상에 앉아_

밥을 먹기 시작했고_

엄마

많이 먹어라~

엄마

많이 먹어야 키크지!

그렇게 밥을 먹으며_

밖을 쳐다봤다_

김여주

우와.. 저기에 계란 까면 익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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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러니까.. 밖으로 못 나갈거 같아

여름방학 답게_

폭염주의보가 울리고_

집 안에서 봐도 아스팔트 도로에_

아지랑이가 있는게 보였다_

엄마

그래 오늘 폭염주의보 떴으니까 집에만 있어!

엄마

아마 내일도 폭염주의보 나올 것 같은데

엄마

당분간은 집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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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

김여주

네!

엄마

그래그래

엄마

엄마는 오늘 가볼 곳 있는데

엄마

금방 올테니까 집에서 간식 챙겨먹고

김여주

알았어

그렇게 밥을 다 먹고_

어머니께서는 밖으로 나가셨다_

정국과 여주는 더워서_

움직이기 귀찮은지_

거실 쇼파에 널부러져 있었다_

여름방학때는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_

중요하지만_

이렇게 움직이기 귀찮은 것도_

여름방학의 정석이 아닐까 한다_

그렇게 쇼파에 장식품처럼 널부려 져 있을때_

많이 더워 선풍기를 틀어도_

많이 더웠다_

김여주

으어 더워...

김여주

정국아 안 덥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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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죽을 거 같아... 당장 화장실가서 샤워물 틀고싶어..

정국이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스타일인지_

말라 죽을 것 처럼 쇼파에 심하게 널부러져 있었다_

그렇게 있을 때_

여주는 어제의 일이 생각나 정국에게 물어보기로 했다_

김여주

아 맞다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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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으엉?..

김여주

너 어제 자다가 밖으로 나갔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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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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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제 그냥 방에서 골아떨어져서 잤어

김여주

그래?..

여주는 정국의 말에 이해 할 수가 없었다_

김여주

(그럼.. 그때 내가 잘 못본건가 잠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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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건 왜?

김여주

암 것도 아녀!

그렇게 한 3일 정도 당분간 집에서_

지민의 연락을 기다리며 지냈다_

정국과 여주는 보드게임 등 여러가지 놀 거를 하며_

몇날 며칠을 보낼 때_

어느날 집에 있다가_

대문에서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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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여주! 정국아!!

지민의 목소리였다_

김여주

어 박짐이다!!!

김여주

설마?..

여주는 곧바로 마당으로 불이나게 뛰어가_

대문 문을 열었다_

정국은 더워서 밖으로 나가기는 싫은지_

집 현관에 걸쳐서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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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잘 지냈냐?

김여주

그건 됐고

김여주

할머니가 언제 오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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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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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일단 내일 당장 와도 좋다고 하시던데

김여주

좋아!!!

김여주

정국아!! 우리 짐 싸야한다!!!

김여주

미리 꾸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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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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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직 김태랑 김지원한테 말 안했어 ㅋㅋㅋ

김여주

지금 말하면 되지

그렇게 여주는 곧바로 폰을 꺼내_

태형과 지원에게 연락했다_

김여주

야!! 내일 당장 박짐 할머니네 갈 준비해라

그 말에 태형과 지원은 신나보였다_

아마 일 보다는_

계곡에서 놀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았다_

정국도 저 멀리서_

기쁜체로 방방 뛰고 있었다_

지민은 그런 애들을 보자니 어처구니가 없었지만_

자기도 계곡 가는걸 좋아했기 때문에_

신이 났다_

김여주

야 일단 들어와

김여주

좋긴 좋은데 나 덥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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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노노 나도 내일 갈 준비 해야돼서

김여주

아 오키 낼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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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 거기로 모이면 됨

그렇게 지민은 이야기를 끝내고_

지민은 더운지 뛰어서 집 안으로 쏙 들어갔다_

김여주

정국아!! 우리도 짐 준비하자!!

김여주

일단 정국아 너

김여주

김태가 준 옷 여러벌 챙겨!

김여주

일단 거기 가면 적어도 옷 4벌 필요해

김여주

수영복대신으로 쓸 옷이랑

김여주

일반 옷 하나랑

김여주

잘 때 입을 옷 하나랑

김여주

일 할때 입을 옷이랑

김여주

이렇게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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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았어!!

정국은 신난 강아지 마냥 방방 뛰어 방으로 들어갔고_

여주도 마찬가지로 방방 뛰어 방으로 가 짐을 꾸렸다_

그렇게 오늘이 지나고 다음날_

여주는 오늘따라 눈이 잘 떠졌는지_

06:00 AM

6시에 눈이 떠졌다_

김여주

몇 시지?...

그렇게 시계를 확인하고_

김여주

6시라...

김여주

약속시간이 9시 이니까..

김여주

음.. 더 자자

여주는 그렇게 다시 도로 누웠다_

그렇게 시간은 점점 흘러 8시 30분이 되었다_

정국이 먼저 일어나_

여주의 방으로 향했고_

정국이 노크를 하고 방으로 들어왔을 때는_

여주는 골아 떨어져 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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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야.. 우리가야돼..

정국도 비몽사몽한체로 말을 했고_

여주는 왠일인지 눈을 곧 바로 뜨고 나갈 준비를 했다_

김여주

엄마!! 다녀올께!!

엄마

그래! 지민이 할머니 힘들게 하지 말고!

김여주

알겠어!!

그렇게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_

그렇게 그 둘은 대문 밖으로 향했다_

Ep.7_해일의 소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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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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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연재 까먹고 자고 있다가 뒤 늦게 올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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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아직 완결할려면 오래 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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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신작 아니면 동시 연재 할 수있는 작품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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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제 만들다 잠들었거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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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라고 6월 7월달에 대규모라고 하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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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지금 현제 세븐틴 시리즈 방탄 시리즈 총 2개를 매일 한편씩 연재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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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캐럿분들이랑 아미 분들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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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때 제가 말한 6월달 7월달에 나오는 그 작품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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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단 첫번째로 말한 그 다음작 이거나 동시연재 작품 표지 부터 스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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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무슨 장르일지는 추리 해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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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두번째는 6월 7월달에 한다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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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대충 감이 오실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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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는 확실히 이런 장르가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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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약간 대본 쓰면서 느낀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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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확실히 저는 "마피아의 밤" 처럼 이런 장르가 맞나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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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손팅 한 번씩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