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frère tyran et le gentil petit frè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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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안녕하세요.여러분 은청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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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요즘따라 연재가 뜸해지기도하고 소통도 잘 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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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바로 내일 개학이고 최근들어 많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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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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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위해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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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연재도 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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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저도 제가 책임감 없고 무책임하단것도 잘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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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이 상황에서 또 글을 쓰자니 소재가 잘 떠오르지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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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그래서 제가 휴재를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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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이 상태로 글을 쓰긴 안될거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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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짧은면 몇일 길면 몇주동안 쉬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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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리면 많은 분들이 저를 떠날것도 잘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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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많은분들이 떠나도 전 이 결정 후회하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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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다는 사람을 제가 잡을순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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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조금만...조금만 쉬다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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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다른분들 글은 계속 읽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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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메시지도 오면 다 읽고 답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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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글만 쓰지않을뿐 다른 활동은 열심히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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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