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yran m'aime bien même si je suis un paria
L'Empereur_Épisode 8_L'identité du grand-père

워없존ㅇㅅㅇ
2021.04.23Vues 61


하성운
“응?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니?”


김여주
“음..글쎄?”


하성운
“말 안하고 싶은거야..?”


김여주
“응”


하성운
“그래 뭐, 알겠어”


김여주
“아, 맞아”


하성운
“왜?”


김여주
“이제 씻고 와, 잘 준비 해야 돼”


하성운
“아, 알겠어”





다 씻고 나와서, 그 여학생의 오빠방으로 와서 누웠다.

눕자마자 핸드폰에서 메시지 알람이 왔다.

엄마였다.

성운 어머니
-성운아, 어디니?


하성운
-친구 집이요.

성운 어머니
-집에 안들어 올거니?


하성운
-오늘은 친구 집에 있으려고요.

성운 어머니
-성운아, 집에 안 들어오고싶지?


하성운
-그쵸..?

성운 어머니
-엄마가 집 구해줄테니까 거기서 살래?


하성운
-집이요?

성운 어머니
응, 너희 할아버지가 옛날부터 가지고있던 세컨하우스가 있는데


하성운
-네? 할아버지요?

성운 어머니
-응, 할아버지


하성운
-그게 무슨 말이예요? 할아버지한테 왜 세컨하우스가 있어요?

성운 어머니
-아, 엄마가 말 안해 줬구나 네 할아버지 아빠회사 회장이잖니


하성운
-네?

성운 어머니
-할아버지가 옛날부터 너한테 주라고 한 집인데 딱 너희 학교 근처고 그게 지금인거 같아서


하성운
-그럼 저야 뭐 괜찮은데..엄마는요..?

성운 어머니
-엄마는 괜찮으니까, 울 아들은 편하게 살어


하성운
-아니, 엄마도 같이 살아요

성운 어머니
-아니야,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말 해서 네 아빠 쫓겨날 지경이야


하성운
-아, 그래서 아빠 쫓겨 나니까 거기서 사신다고요?

성운 어머니
-그렇지


하성운
-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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