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yran m'aime bien même si je suis un paria
L'Empereur_Bon_Épisode 4_Conflit

워없존ㅇㅅㅇ
2021.02.21Vues 110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도착한 성운


하성운
“다녀왔습니다..”

가정부
“도련님 학교 잘 다녀오셨어요?”


하성운
“네,근데 어머니랑 아버지는 어디있어요?”

가정부
“어..그게..방에 있으십니다..”


하성운
“왜 그래요? 또 뭔일 있어요?”

가정부
“그게..아까 거실에서 싸우시다가 방으로 들어 가시더니..몇분째 싸우고 계십니다..”


하성운
“하..알겠어요”

머리를 쓸어넘기는 성운이다





싸운다는 말에 바로 안방앞으로 가서 노크를 하는 성운


똑똑_


노크를 하자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성운 아버지
“누구야”


하성운
“아버지 저요..”

성운 아버지
“들어와”


하성운
“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두분 다 서 있었다





성운 아버지
“왜 왔어”


하성운
“아니..그만 싸우시라고요..”

성운 아버지
너가 뭔 상관인데 넌 그냥 상관하지 말고, 올라가서 공부나 해


하성운
“아니..하..안 지겨우세요?”

성운 아버지
“뭐?”


하성운
“맨날 이렇게 싸우는거 안 지겨우시냐고요”

성운 아버지
“너 지금 뭐하는거야?”


하성운
“왜요? 저같았으면 이제 지겨워서 안 싸울텐데”

성운 어머니
“성운아..!”


하성운
“저 말리지마요, 더이상 못 참겠으니까”

성운 아버지
“못 참겠으면 나가 왜 못 참겠는데 이집에 있는데?”


하성운
“하..알겠어요, 아버지가 그렇게 절 내 보내고 싶으면 저 나갈게요”

그말을 하고 바로 가방을 들고 집을 나오는 성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