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alédiction d'Artémis

Épisode 2

그렇게 민아와 선아는 갑작스러운 방송 출연을 하게 되었다...

양현석 대표와 두 신인 멤버들과 전화번호를 주고받고나서 헤어진 둘은 한동안 멍-하니 서 있었다.

그때 이 둘의 멍때리는 걸 깬(?) 것은 바로 선아의 전화벨 소리.

띠리링-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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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여보세요?

선아가 정신을 차리고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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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야야!! 우리 강력고 예비경찰 모집한대 지금!! 빨리와!! 선착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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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헐 진짜?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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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여기 그....그 뭐냐 그 아! 시청각실!!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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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알았어 민아랑 같이 갈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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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냉큼 튀어와!!빨리!!많이 없는 기회야!!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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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예비경찰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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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일주일 전에 끝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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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몰라 지금 시청각실에서 선착순 5명 모집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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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빨리 뛰어!!"

둘은 온 힘을 다해 뛰었다. 물론 능력도 도와주었지만.

그렇게 헐레벌떡 도착한 시청각실에 있는 사람들은 조이 포함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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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휴..살았다.. 신청할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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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근데 다른 애 두 명은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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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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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다행히 딱 5명이야!! 난 이미 신청했어. 너희도 빨리 신청해!!"

민아와 선아는 재빨리 신청서에 이름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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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우왕! 그럼 우리 이제 예비경찰 되서 수업 다 받으면 경찰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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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어!!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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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ㅎㅎ나두^^"

???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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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어..? ㄴ..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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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

"아 안녕 난 너희랑 같이 신청한 라이관린이라고 해^^ 혹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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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어!! 우리 방금 너희 그룹이랑 같이 하는 방송에 길거리캐스팅 됬어!!그럼 너도 같이 하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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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

"아 진짜?! 그게 너희였어?! 일단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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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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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난 지훈이야 박지훈. 나도 그 그룹 멤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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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아 그렇구나!!ㅎㅎ 반가워!"

???

"모두 조용."

날카롭고 차가운 목소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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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뭐...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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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므야므야 무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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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너희가 이번 예비 경찰 소집에 신청한 애들이야?"

아이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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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나를 따라와라.수업과 시험이 바로 시작된다."

아이들

"아..네..."

아이들은 윤지성 순경님을 따라갔다.

(교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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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자리에 앉아라. 그럼 내 소개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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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나는 너블경찰서에서 강력팀 2팀의 팀장을 맡고 있는 윤지성 순경이라고 한다.

오늘부터 너희들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4시간 동안 훈련을 받을 것이다. 훈련 내용은 범인의 심리 읽기, 태권도 및 무술, 범죄 사건의 역사, 총기 다루는 법, 대한민국의 범죄 관련 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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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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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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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단, 이 모든 훈련을 다 했다고 해서 무조건 경찰이 될 수 있는 건 당연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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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엥?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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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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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이 모든 훈련을 마치고 난 뒤에 시험 5가지가 있다. 이 5개의 시험을 모두 95점 이상으로 통과해야 경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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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9..95점?!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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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그러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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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우리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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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조용.잡담 그만해라."

윤지성 순경님의 싸늘한 한마디에 모두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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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순경님

"이제!! 훈련을 시작한다! 모두 훈련장으로 집합!!"

다음화에~~

너무너무 많이 부족하죠..ㅠㅠ

발전하겠습니다..

댓글&구독&평점 10은 작가에게 엄청난 힘이 됩니다!!((얘 뭐래니...;; 똥망글 갖다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