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huit frères et sœurs qui ont vécu des moments difficiles
Épisode 11 : Pour le rôle principal féminin


날은 점점 어두워져가고 날씨도 점점 추워져 가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여주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


민윤기
하... 김여주 어디있는거야... 제발... 좀 나와..


김태형
여주누나... 어디있어요... 보고싶어요..

윤기와 태형이가 남은 힘을 다해 여주를 찾고있었다..

그시각 여주..


김여주
으아....춥고 어둡고... 갈 곳도 없구... 어떻하냐 김여주..!


이여우
어? 여주야 이런 곳에서 뭐해?? 혹시 집 나온거야??


김여주
별거 아냐... 신경쓰지 마..


이여우
별거 아니긴 뭐가아냐 혹시 너 너네 오빠한테 네가 애들 왕따시킨거 들킨거야?


김여주
뭔소리야??! 내가 왕따를 시켜?


김여주
그리고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그거 말한거 너지??!


이여우
아냐ㅋ~ 난 석진이 오빠한테 아무 말도 안했어~


김여주
야 이여우!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석진이 오빠라는걸 어떻게 알아??


이여우
.. 그냥 느낌~ㅎ


김여주
역시 너구나 이여우?!


이여우
그래 나 맞아 근데 내가 그런거 알아서 뭐하게~??


김여주
당연한걸 뭘 물어


이여우
너네 오빠한테 이르려고ㅎ??


김여주
응


이여우
너 너네 오빠랑 싸워서 나온 이 상황에 오빠가 네 말을 믿어줄것 같아? 한심하긴..ㅋ


김여주
ㅎ 그건 네 생각이고 난 너보다 우리 오빠를 잘 알ㅇ


김여주
너는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 화나면 무섭지만 항상 착하고 다정하고 엄마같이 잘 챙겨주는 오빠라고!!


이여우
그럼 얘기 해보시던가~ 내가 또 아는 오빠 불러야할 일이 생기겠네ㅋ


김여주
' 그래 불러봐 난 경찰이나 부르지 뭐ㅎ


이여우
그래 어디 두고보자 김여주~!

이 말을 마지막으로 여우는 가버렸다..

여우가 가고나서 잠시 후 태형이가 여주를 발견했다..


김태형
누나!! 여주누나 이 추운 날씨에 여기 있던거에요?! 감기걸릴려고...


김여주
미안해..


김태형
아녜요 어디 다친데는 없죠??


김여주
응!


김태형
그럼 다행이구요 이제 돌아가요

태형은 여주의 어깨에 자신의 겉옷을 걸쳐 주었다..

여주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지민이가 뛰어 나오며 여주를 찾았다


박지민
누나!! 괜찮아요?? 아픈데는 없구여??


김여주
응 나 괜찮아~

지민은 안심 했는지 울음을 터트렸다


김여주
왜 울어~ 누나 진짜루 괜찮다니까


김여주
오히려 지민이가 우는게 더 마음 아파 그러니까 울지 말자~^^

그때 문이 열리며 윤기가 들어왔다


민윤기
야 김여주 너 괜찮냐??


김여주
응! 보다시피 멀쩡해


민윤기
하...뭐 그럼 다행이고


전정국
누나 오늘 힘들었으니까 빨리 씻고 쉬어요~


김여주
ㅎㅎ 알겠어

작까!!
안녕하세요 작까입니닷~ 이번에는 정말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닷

작까!!
이제 주말이니까 좀 더 빨리 많이 올리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