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pératrice n'est pas l'amante de l'empereur.
#64 : L'assassinat de l'impératrice (1)


쾅-!!!!


박지민
이게무슨...

지민은 현재에 상황이 너무 혼란스러웠다

그저 자신은 여주와 파르페를 먹고싶었던것 뿐인데 갑자기 여주는 파르페를 먹고 쓰러져 버렸고 갑자기 거대한 소음과 함께 정문이 막혀버렸다

(여) 평민
안녕하세요 황후폐하의 시종이시죠?

그때 갑자기 아까봤던 여자와 여자에 뒤에 무기를 들고 있는 남성 여러명이 나왔다


박지민
맞...아요

(여) 평민
그럼 지금 황제 폐하께 가서 전하세요

(여) 평민
황후폐하가 "투구꽃" 을 드셨다고

탁 -

그리고 지민은 더이상 기억이 없었다


박지민
으으윽...

그리고 엄청난 고통과 함께 눈을 뜬곳은 처음보는곳이였다

딱딱한 쇠창살과 많이 낙후되어 있는 시설

이곳은 "감옥" 이였다

기사
허 드디어 일어났군


박지민
누구세요?

기사
허 너같은 배신자 한테 그따위 말을 듣고싶지는 않은데

기사는 지민을 경멸에 눈빛으로 한번 쳐다보고는 발을 돌렸다


박지민
자...잠깐만요!!! 제가 배신자라니 무슨...

지민은 쇠창살을 잡고 가버리는 기사에게 소리쳤지만 기사는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박지민
이게...이게...도대체 무슨...

이틀전


전정국
흠...이상하다


김남준
황후폐하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정국
그래 그닥 밖을 좋아하는 애가 아닌데...

현재 여주는 뜬금없이 자신에 시종과 함께 잠시 수도에 갔다오겠다고 한후 10시간째 소식이 없었다


김남준
아무래도 황후폐하가 이렇게 말도 없이 밖에 오래 계실분은 아니죠


전정국
그렇다면...


김남준
한번 기사단에서 주위를 순찰 해보라고 말해놓겠습니다

그리고 몇시간뒤에 한 소식이 들려왔다


김남준
폐하 황후폐하를 찾았다고 합니다


전정국
그래 다행이네


김남준
그런데 황후폐하에 상태가 이상합니다


전정국
무슨 말이지?


김남준
순찰을 돌던 기사단이 발견한건 황궁입구에 있는 숲 근처에 쓰러져계신 황후폐하 였습니다


김남준
그리고 황후폐하를 서둘러 황궁의에게 가게 했더니 무언가에 중독된 상태라고만 하고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녀
황후폐하는 현재...무언가에 중독된듯한 상태를 보이고 의식을 찾지 못하고 계십니다


전정국
의식은?


김남준
의식도 아직...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탁 -

정국은 남준에 말을 듣고는 손에 잡고 있던 펜을 떨어트렸다


전정국
투구꽃...

옌ye님 민윤기에게빠지면답도없다 방탄보려고태어난사람님 평범한나라의앨리스님 보검세자님 풍이 Welcome님 TRIPLE-H님 정구기는아직아기야님 이얼굴박제해님 영원한아미할꺼야님 류소06님 진여주님 응원감사합니다♥

+ 뒷부분에 정국이가 말한 꽃 이름이 잘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어쩌다 보니 스포가 되었네요...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