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e de correction des demandes | OUVERTE
박소안
9,988 730
Dahyun
Le premier amour qui est venu à moi



체육쌤님
예들아.. 저..어떻게 된거니???


뷔
아.. 그게.. 솰라샬라어쩌구저쩌구솰라솰라


체육쌤님
음.. 화사는 좀 혼이 나야겠네


체육쌤님
진! 담임쌤 불러와!


화사
헙!!


체육쌤님
왜? 떫어?


화사
아.. 아니욥!!


애들
ㅋㅋㅋㅋ


뷔
흐뭇^^


쌤님
후다닥!!!!


화사
움찔!


쌤님
죄송합니다...


체육쌤님
괜찮아요^^


화사
덜덜덜덜


애들
???????


쌤님
화사 너 진짜!휴.. 이따 학교 끝나면 학원이고 뭐고 부모님 모셔와!!


화사
아.. 안돼요..


쌤님
너 진짜 왜 그러니??


애들
수군수군


화사
(덜덜덜덜) 우리 부모님..외..외..외국에 계세요.. 태어나서 2번 밖에 본 적이 없어요.제발 부르지 마세요..


체육쌤님
조이쌤 잠만 나와보세요...

드르륵!(쌤들 나감)


화사
「속닥속닥」(다현에게 귓속말)다..다..다현이 너 가만 안둘거야..[섬뜩!]


뷔
빠직(화사가 예기하는거 들음)


뷔
야!화사!!!


화사
...왜?


뷔
너 또


애들
우와~~ 인성!!!!


다현
[뷔를 잡음]..그만해도 돼..태형아../////(뷔 본명)


뷔
/////으..응..


애들
뭐야!뭐야! 이 분위기??ㅋㅋ


뷔
죽을래?


애들
미안..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