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leuriste est jolie.

Quand vous étiez......

여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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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야 바닥꺼지면 니가 수리할거야? 살살불어"

여주

"아 진짜!!"

여주

"아까왔던 왕자님은 어딨을까? 그리고 왜 내앞엔 오징어 한마리만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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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아 진짜 서여주!!!! 나 오늘 장사안해;; 너혼자 알아서해"

여주

"아 아 미안!! 내가 잘못했어...오빠도 충분히 잘생겼으니까 가지마"

속마음을말하면 가버릴게 뻔한 은광이기때문에 여주는 그맘은 말하지 않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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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그렇지? 나도 잘생겼지??"

여주

"ㅇ...ㅇㅓ..."

여주

"아 그건 그렇고그때 물어봤던거 마저 대답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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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뭐...말하는거..??"

여주

"아니 며칠전에 내가 물어봤던거. 나 어렸을때 같이다닌애 있냐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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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너...진짜 기억 못해?"

여주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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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하...진짜 부분 기억상실증 이였구나"

기억 상실증이라니 그게무슨소리지? 그것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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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너 지금 무슨생각하는지 알아. 이따 집가면 너방 책꽂이 위에있는 상자 하나 열어봐"

여주

"여기에 뭐가있다는..아 뭐가 있구나"

여주

"왠...상자..?"

바스락-

그 상자 안에는 나와 누군지 모를 아이와의 웃고있는 사진이 들어있었다. 또한 머리색은 그 아이와 동일했고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안개꽃도 들어있고, 삐뚤빼뚤한 손편지도 몇장 들어있었다.

여주

"왜 이런게....어?..육...성..재..가...?"

여주

"아무리 어렸을때라 해도 그렇지... 왜 이름을 기억 못하는걸까"

녹음기다.

치직- '여...주야.. 사..랑해'

여주

"이목소린... 꿈에서 들었던 그목소린데.."

'앗?! 그렇구나!! 그 꿈속의 목소리는 이사람 이였어!! 그리고 부분 기억상실증 이라는건 이아이의 기억을 잊은거고!! 그리고 나도 테이크 컬러가 왔었구나!! 아핫!! 이제야 앞뒤가 들어맞네!!'

은 개뿔. 더 머리가 아파져 오는 여주였다

"뭐가 있었다는건 알겠는데...하...."

서은광

"서여주 밥먹어!!!늦게 나오면 고기없다!!!"

여주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