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ype qui m'a larguée a répandu des rumeurs selon lesquelles il sortait avec m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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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2019.05.02Vues 11


정호석
"박지민 , 너 김태형이랑 사귀냐?"


박지민
"개소리야 , 개가 나보고 더럽다고 했는데"


정호석
"김태형 그 새끼가 니랑 사귄다고 말하고 다니는데"


박지민
"이제와서 왜 그따구로 말하냐"


김태형
"나 말하는 거냐?"


박지민
"사귀냐고 말하고 다니냐고"


김태형
"내가 언제 고백했냐? 선택권은 나한테있어ㅋ"


박지민
"지랄마"


김태형
"요즘 기어오르는거 알지? 박지민"


박지민
"아.."


김태형
"니 자린 항상 내 손안이야 , 알아?"


정호석
"저 새끼 뭐라 지꺼리냐"


김태형
"박지민 친구도 생겼네?"


박지민
"...어"


김태형
"그렇게 대답해야지ㅋ"


박지민
"이게 너가 원하던 거냐"


김태형
"빙고"


박지민
"어디 부분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김태형
"갑작이 니가 꼴리더라ㅋ"


박지민
"이유가 고작 그거야 , 내가 너 피해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김태형
"그러게 , 그래서 니가 않보였던거네"


박지민
"내가 니 잊을려고 여자들 만나 봤는데 힘들게 잊었는데"


김태형
"그럼 다시 좋아하면 되겠네"

다음화

"잘해주면 어쩔건데"

"진짜로 잘만 해준다면"

"돌았냐고 박지민"

"사람이 다시 좋아질줄 누가 알았겠어?"

"내가 게이를 좋아하게 될줄이야"

"박지민 건들지마 ,"

"건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