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fant adopté détesté, saison 2
22. L'enfant adopté détesté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듯한 여성. 바로 여주이다.

이일을 자세히 알려면 약 2시간 전으로 가야한다




토요일_약 11시

지잉_

서 여 주
또 한우오빠네

한우오빠--우리 연극에대해 상의도 할겸 만날래?

여주--응. 언제만날까

한우오빠--밥먹고 커피쏠게. 1시에 @@카페에서보자

여주--응



톡이라서? 선배라서? 원래의 말투는 "웅"이 대부분이지만 요즘 한우에게는 조금씩 벽을 쌓고있다.

뭐...한번에 존대말하다 한우가 눈치채고 말한적도 있지만

서 여 주
귀찮아. 문자만 수십통에 전화...그래도 선배로서 챙겨주고 싶은거겠지




조 한 우
먼저왔네?

서 여 주
아...네 선배랑 만나는데 늦는건 예의에 어긋나ㅈ...


조 한 우
여주야

서 여 주
네?


조 한 우
왜 존댓말써. 우리 말 놓기로 했잖아

서 여 주
존댓말이 편해서...요


조 한 우
ㅎ알았어.

서 여 주
근데 우리 그냥 대본있잖아요...


조 한 우
그렇네? 그럼 만난김에 놀다갈까?

서 여 주
아뇨... 저 오후 선약때문에 먼저 가볼께요


조 한 우
데려다줄까?

서 여 주
아뇨. 혼자갈께요. 안녕히계세요

딸랑_

피식) "아깝네"

여주가나가고 한우의 뒷다리에서 한여성이나온다.


윤 조 아
성공좀 하라니까


조 한 우
쟤가 좀 똑똑하네


윤 조 아
그래서 시켰잖아. 빨리좀해. 저년이 눈치가 빨라서


조 한 우
걱정마. 키스신때 반할거야




한 주 아
중얼) 서여주얘기맞지?

주아는 여주의 오랜친구기에 여주는 모든걸 털어놓는다. 최근에는 한우와 조아에대해도 말하였고, 연극부에서 찍은 단체사진에서 한우를 보여주기도 했기에 주아는 알수있었다.

둘은 어떠한 사이라는것




낚시터급으로 떡밥많으니 주워가시고



얘도 많이 보러와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