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ype idéal de l'héroïne
61.


몇시간후

학교가 끝나고



김태형
여쭈! 집가자!

전여주
ㅇㅋ


박지민
나도 같이 가ㅈ..


김태형
꺼져, 임마 ( 입모양으로


박지민
.....


박지민
짐무룩))

여주랑 태형이가 나가고..

혼자 남겨진 지민이


박지민
....


박지민
아! 마자 ((뭔가 떠오름


박지민
흐흐ㅡㅎ흫


박지민
윤기가 있었지이힣ㅎ

윤기를 찾으러 빠르게 반을 나간다



윤기 정국 반-

쌤
자- 시험지 나눠줬으니, 다들 집가렴, 종례는 생략


애들
2번에 몇번이야? / 아니 4번이라니까?, / 6번에 1번이야5번이야? / 12번에 3번맞지??

소곤소곤))))


전정국
.....

스윽-


전정국
야,


민윤기
? 뭐


전정국
그..어....그게 음.... ((계속 뜸들임


민윤기
말안할거야? 그럼 간다 (휙


전정국
아니!. 잠깐,


전정국
그 7번에 5번 맞지??


민윤기
......푸흨


민윤기
3번인데ㅋ


민윤기
나간다))


전정국
..?


전정국
야....야, 야!! 잠깐만..!!


전정국
뒤따라나간다))


타다다다다다다다-


전정국
야!! 민늉!!


민윤기
? 뭐야,


전정국
5번 맞다니까!


민윤기
뭐래, 3번이야, 븅신아


민윤기
내가 니보다 머리가 나쁘겠니? 3번이라니까 졸라게 안믿네,


민윤기
난 먼저 간다


민윤기
쫓아오지마라 ( 휙


전정국
아니.,! 야야!!

텁-


민윤기
아 진짜 뭐!


전정국
5번이라고오!!


민윤기
아니, 그래서 어쩌라고


전정국
아니 진짜 5번이라니까?


민윤기
아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든지


민윤기
안믿을거면서, 나한테 왜 물어본거야


전정국
니가 틀렸을까봐, 물어본거거든?


민윤기
지랄하지말고, 그냥 서로 갈 길 가자^^


전정국
내가 아무리 돌대가리여도 내가 닌 이겨 임마


민윤기
그 대가리 아주 잘나셨네요


전정국
내가 이번 시험은 니 이긴다고


민윤기
어쩌라고


전정국
그러니까 이번건 내가 쓴 답이 맞아, 내가 니보단 똑똑하니


민윤기
뭐래, 나보다 대가리가 안좋은새끼가


전정국
내가 머리가 안좋으면 얼마나 안좋겠니, 아무리 안좋아도 니보단 좋아야지


민윤기
뭐?


민윤기
대가리에 야동밖에 안든 새끼가,


전정국
뭐 시발?


전정국
이 돌늉기 색기가


민윤기
하 진짜, 니같은 어린애 상대해줄 시간 없단다


전정국
이 새끼가.!!

콱-


민윤기
뭐야?!ㅋ 한번, 해보자는 거야??


전정국
그래, 좋아 시발


전정국
니 새끼땜에 빡친거 졸라게 많았는데 잘됬네

머리 쥐어 뜯으면서 싸움 중

그때,


박지민
어..? 윤기다!!


박지민
윤기ㅇ..! .. ((멈칫


박지민
......


박지민
ㅁ..뭐지?..


박지민
전..정국..??


박지민
저것들 길한복판에서 뭔지랄를 하는거야,,


박지민
아 뭐, 난 융기 보러왔으니 흐흫


박지민
윤기야아!! ((달려간다


민윤기
무시))


전정국
어? 지민이 형?? ((지민이를 봄

정국이가 잠시 지민이에게 한눈을 팔았을때 윤기는 이때다 싶어, 정국이를 더 세게 잡아당김


전정국
아아아아아아아악!!!!!!


전정국
이 민늉 개색..!!!!! ( 콱-


박지민
윤기야? 윤기야! ((윤기한테 인사받고 픔


박지민
융기야???


민윤기
무시))


박지민
윤기야 형 왔ㄷ.

콱-


박지민
아아아아아ㅏ아악!!!! ((같이 잡힘


박지민
난..!!!!난 왜!!난 왜ㅐㅇ애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