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ueur qui aimait son garde du corps
Épisode 27) Ce que la force seule ne peut protéger



임나연(총괄팀장)
하...아...


임나연(총괄팀장)
(너무 강해...)


민윤기
후회하냐?


임나연(총괄팀장)
하...아니...후회안ㅎ...

푹....


민윤기
진작 쓰러질거였는데 버티기는 잘 벼텼네...!!

휙 휙


민윤기
너희는 또 뭐냐...?


김예림
동시에 덤볐는데...


강다니엘
다 피하다니..


민윤기
너희들도 보디가드냐?


민윤기
완전 애송이들 같은데..?


강다니엘
뭐?...!

턱(강다니엘을 막으며


김예림
움직이지마...저 녀석 칼 들었어...


민윤기
오..여친인가? 여친이 돼게 눈치가 빠른데?


강다니엘
여친 아니거든!!?......!!!!

다다다다닥

퓩!


강다니엘
으...윽

휙 휙


강다니엘
(주먹이 하나도 안맞아...?)

퓩! 퓩!!


강다니엘
으..윽


김예림
야..!!!

탁!!(주먹 잡음


민윤기
이게 주먹이냐...?

퍽!!


김예림
으...윽..


민윤기
하...너희 같은 애송이는 내 상대가 안 된다...ㅋ

퍼억!!!!


민윤기
으...윽...


민윤기
(누구야... 의식을 잃을 뻔했어...)


김푸른
내 딸을 감히...?


민윤기
하...넌 승윤이랑 동기였던 전 보디가드 팀장...김푸른? 네 딸이였나? ㅋ

(승윤이 동창이라면 등급이 잘 나와도 S+일턴데 방금 그 펀치는...SSS+급 펀치였어...)


민윤기
ㅋㅋ가족의 사랑이라는거냐...?

팍! 파악! 퍽!팍!


민윤기
나랑 호각 인 녀석은 다 죽었다고 생각햏는데..


민윤기
하지만 넌 지금 가족이 다쳐서 분노로 일시적으로 강해진거 뿐...곧 실력 차이가 날거다 ㅋ


김푸른
하아...(인정하긴 싫지만 맞는 말이야...)


김푸른
단 시간에 끝내야 겠어...

퍽!! 파악!!빠악!!


민윤기
으...윽...이게....

퍽!!!!


김푸른
커헉!!....으...


김예림
아빠!!


민윤기
하...나에게 이렇게 까지 덤비다니...특별히 고통 없이 끝내주지... 용건!!

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