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ueur qui aimait son garde du corps
Épisode 20) Les fleurs s'épanouissent

신비한슬기슬기
2019.11.24Vues 75


도경수
.......


김태형
팀장님 무슨생각하세요?


도경수
(누구지...? 내가 휴가 냈을때 들어온애인가?)


도경수
아무것도 아니야....


김태형
근데...선배님 그 한 쪽 팔 왜 그러신거예요? 그...제가 보안국 본부로 발령 된지 얼마 안되서요...


도경수
아...이 오른팔...?하...이젠 기억도 잘안나는데...음 어떤 킬러한테 잘린 팔이라고 해야하나..


이시훈(가명)
ㅋㅋㅋ약한데?


도경수
으...윽...


이시훈(가명)
나랑 싸워서 이렇게 버틴거에 죽이진 않겠어 ㅋ


이시훈(가명)
그 대신 팔 한짝 잘라갈게..ㅋㅋ


도경수
으아아아아악!!!!!!


도경수
지금은 괜찮아...많이 익숙해졌어ㅎㅎ


김태형
하...팀장님 진짜 대단하세요...


도경수
뭘~ ㅋㅋ


김민주
오빠!!나 수능 올만점이야!!!.....


김태형
진짜??!


김민주
어...아.안녕하세요?


도경수
어..동생이야?


김태형
네...예쁘죠?ㅎㅎ


도경수
그래 예쁘네ㅎ

삐삐삐삐


김태형
나 이제 훈련 가야할 시간이다...민주야 혼자 갈 수 있지?


김태형
수능도 만점 받고 오늘은 네가 좋아하는 치칸 사가지고 들어갈게~


김민주
웅~

태형이 사라지고..


김민주
저...저희 오빠 좀 잘 부탁 드릴게요...


도경수
그래 ㅋㅋ


도경수
5만원짜리 4장을 건내며) 여기 용돈~ 가면서 맛있는거나 사먹어 수능 만점 축하한다 ㅎㅎ


박수영
네....


김민주
수줍) 네...


도경수
(계속...어제 그 여자 생각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