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ueur qui aimait son garde du corps
Épisode 48) J'ai besoin de toi (Coulisses) [Avertissement : Contenu mature....♥]



임푸른
오늘...누나랑 50일이네...이번엔 꼭...ㅎ

저번 투투 때도 일 때문에 못 만났고 슬기 생일 때도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먼저 갔고...


임푸른
오늘은 꼭 슬기 누나랑 있을거야...

준비중.....


임푸른
됐다!! 이제 나가 볼까!!

오랜만에 데이트라 신나는 푸른이였다


임푸른
다행이다...내가 먼저 왔다...하...늦은줄 알고 놀랐네...


강슬기
푸른아~


임푸른
어..누나...오랜만이다....


임푸른
(와..오늘따라 더 꾸미고 왔네 네일도 하고 머리에 웨이브까지ㅎ)


강슬기
그러게 요즘 우리 둘다 너무 바빠서ㅎ


임푸른
(근데...누나 자켓 새로 샀나...?)


강슬기
나...배고 프다...아침 부터 나와서ㅎ


임푸른
(내가 이럴 줄 알고 고깃 집을 예약 해 뒀지ㅎ)


임푸른
누나 고기 먹으러 가자 내가 이럴줄 알고 예약 해 놨지ㅎ


강슬기
아...그래...?


임푸른
(누나 표정이....)


강슬기
애써 웃음) 빨리 가자...나 배고 파...ㅎ


임푸른
응...


슬기
..........


임푸른
(누나 표정이 안 좋네...)


임푸른
(역시 새 자켓 때문에 신경 쓰여서 그런가...할수 없지...)


임푸른
아..진짜...차를 왜 이렇게 되는거야...


임푸른
누나 잠시만 기다리고 있어..,나 차주좀 찾고 올게


강슬기
응..

알바
어서오세요..


임푸른
여기...사장님 계십니까..?

사장님
내가 사장이요...어?..푸른이?


임푸른
아..작은 아버지...

사장님
무슨일 있냐..?


임푸른
그게..제 여차친ㄱ...

사장님
뭐?...여자친구?...너도 남자구만!!

등짝 스메시) 짝!


임푸른
아야...그게...여자친구가...새 자켓을 입고 왔는데...

사장님
야 그런데 고깃집을 데려온거냐..?


임푸른
그게...몰랐어요...

사장님
그럼...라커룸 꺼내!!

알바
네?

사장님
라커룸 있는 고깃집 어때?...

사장님
넌 여자친구분 한테 락커룸 있는 고깃집이라고 말해ㅋ


임푸른
감사해요..작은 아버지...

벌컥)차문 열림


강슬기
왔어?


임푸른
하..이정도는 그냥 주차 가능할거 같아서..그리고 신기하게...여기 락커룸 있는 고깃집이래?


강슬기
진짜?(화색)


임푸른
(역시 자켓 때문이였구나 ㅎ)


강슬기
오..진짜 있네 ㅎ


강슬기
자켓 넣고 있음)


임푸른
속닥) 고마워요 작은 아빠...ㅎ

사장님
속닥) 뭘~너 여자친구한테 잘해~ ...여자친구가 더 아까운것 같다 야~


임푸른
........


강슬기
푸른아 들아가자 ㅎ


임푸른
응ㅎ


강슬기
맛있다... ㅎ


강슬기
너 진짜 고기 잘 굽는다ㅎ


임푸른
후배들 고기 구워 주느라 늘었나보네... ㅋ


강슬기
근데 아침부터 왠 고깃 집이야...뭐 나야 고기를 좋아하니까 상관 없는데 ...


임푸른
아...그말 예전에 말 했잖아...


강슬기
내가?


임푸른
응...^÷&÷^1&*×**@*×*÷*=**÷*÷


강슬기
아..그걸 기억 하고 있었어?


임푸른
당근이지...


임푸른
(누나가 말하는걸 어떻게 잊어 버릴 수 있겠어 한마디 한마디 다 경청하는데 ㅋ)


강슬기
그럼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


임푸른
(당연히 알지 근데...오늘 깜짝 이벤트가 있으니까 모르는 척 해야겠다...)


임푸른
오늘?....오늘 무슨 날이야..?


강슬기
아...뭐 괜찮아ㅎ


임푸른
(누나 너무 실망하네...할수 없지 화제전환을...)


임푸른
그건 그렇고 누나..네일 예쁘네 머리 웨이브 준거랑


강슬기
너 언제 봤어? 모르는 줄 알았는데...


임푸른
첨 봤을 때부터 내가 왜 몰라? ㅎ


강슬기
아유 그래쩌여?


임푸른
(뭐..지 이 안 믿는다는 듯한 말투는..?)


임푸른
나 진짜 첨 부터 알고 있었다니까..


강슬기
알겠어 ㅋㅋㅋ


임푸른
(진짠데 억울하네...)


작가
노래방+인형뽑기+저녁+💋장면)))[절대 귀찮은거222]


슬기
초심 잃었네...


작가
할말 없음)

간부
임푸른 팀장 복귀 바람!! 보안국에 친입자가 있다!


임푸른
네네...알겠습니다...

이번엔 실제 상황


임푸른
아...누나...나 가봐야 할거같아...


임푸른
보안국에 문제 생긴 거 같아...


강슬기
아...그럼 가봐야지...요 근처에서 내려줘...


임푸른
정말 미안해...

내려주고)


임푸른
하...ㅆㅂ!!...왜 오늘이냐고!!


임푸른
(하...나도 몰라!!!)

유턴) 끼익!!


임푸른
무전) 나 못간다...

보디가드 후배들
지지직)네?...선배님!!.선배ㄴ..

휙!!(무전기 강으로 던짐)


임푸른
오늘은 오늘만은 누나 곁에 있고 싶어...

갑자기 비내림) 쏴아아아아아.....


임푸른
차 내림)


임푸른
없어...이미 가버린거야?...흐..흑...

슬기 집 모름)


임푸른
ㅆㅂ...*

????
통화중) 갑자기 비가 오고 난리냐...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다행이지...


임푸른
이 목소리...


강슬기
편의점에서 나옴)


강슬기
통화중)어...승완아...그 쪽으로 갈게...


임푸른
슬기 누나!!

꽈쾅광!!(번개)

꽤 먼거리에 번개 까지 쳐서 슬기가 못 들음


임푸른
할수 없지...

다다다다다다닥


임푸른
누나!!


강슬기
빗 소리 때문에 못 들음)


임푸른
(하..악...안돼 벌써 지치면)


임푸른
(이 까지 우산...)

우산 버리고 뜀)

다다다다다닥


임푸른
누나!!!

그때 들렸는지...뒤돌아 보는...슬기


강슬기
푸른이...?


임푸른
겨우 슬기 앞까지 옴)


임푸른
하..악...하..학...


강슬기
푸른아...어떻게...된거야...?


강슬기
손에 우산 봄)


강슬기
우산 주려고...?


임푸른
아..니...

와락)


강슬기
방금 편의점에서 산 우산 놓침)


임푸른
우리..50일...이잖아...


강슬기
푸른아...


임푸른
누나 내가..미ㅇ...

손까락을 입에 갖다 됨)


강슬기
쉿...미안하다는 말 하지마...


강슬기
동시에)쪽...쭙..압...♥


임푸른
동시에)쪽..읍...쫍웁...♥


강슬기
하...다 젖었네...푸른아...가자...우리..집에...


강슬기
라면이라도 먹고가..ㅎ


임푸른
어?...어ㅎ

그 뒤는....뭐..♥



작가
상상에 맡깁니다ㅋㅋㅋㅋㅋ


작가
아..잊고 있었네!!


강슬기
-라면 먹고 갈래..?-


손승완
...........

뚝!(끊음)


손승완
지랄...ㅆㅂ


손승완
여기 온다더니...무슨 주접들 싸고앉아 있네...


작가
손팅(○) 눈팅도 좋지만...눈팅만 하는건(×)


작가
(댓 필수^^) (((안하면...죽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