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de 14 frères et sœurs obsédés par leurs jeunes frères et sœurs
Épisode 8 : L'école, c'est le paradis ; la maison, c'est l'enfer.


교실

강여주
"ㅋㅎ"


김태형
"??왜 그래?"

강여주
"내가 두명 안 기다리고 왔잖아ㅋㅋ"


김태형
"응. 근데 왜?"

강여주
"둘이 어색해서 밥도 잘 못먹을거 같아섴ㅋㅋ"


김태형
"여주가 의외로 이런 면도 있구나~.."

강여주
"..?"


김태형
"ㅎㅎ아무것도 아니야"

그때 교실 문이 열리고..

강여주
"?!?!?!?!"

여주는 두눈을 의심하며 경악한다

강여주
'천하의 이찬이..여자랑 오순도순 대화를?!'


이찬
"그치ㅎㅎ"


배주현
"맞아요ㅎㅎ"

충격과 공포..(여주시점)

강여주
"미친 내 눈이 잘못됬나?.."


이찬
"?뭐가"

강여주
"와..5진다 배주..역시 너란 여자.."


배주현
"??"

강여주
"둘이(찡긋- 잘해봐~(도주"


김태형
"ㅇ..여주야!!(따라감-"


이찬
"저게 오늘 왜 저런다냐.."


배주현
"그러게요.."

여주시점

강여주
"와 진짜..ㅋㅎ"


김태형
"오늘..너 좀 많이 다르다.."

강여주
"응?"


김태형
"오늘따라 더 귀여운거 같다고"

강여주
"음 내가 보기엔 니가 더 이상해^^"

강여주
"원래 약간 소극적이지 않았냐?.."


김태형
"학교라 그래~..아무도 너 못 건들게 하려고"

강여주
"이미 나 아무도 못건드는데"


김태형
"그건 ㅇㅈ"

강여주
"ㅋ 어 점심시간 끝나간다 가자!"

귀찮으니까 학교도 끝냅시다!!


김태형
"잘가 여주야~"


이찬
"안녕 주현아~"


배주현
"네! 오늘 재밌었어요ㅎㅎ"

강여주
"가자..집에 갈 생각을 하니..앞이 깜깜하다"


이찬
"순영이형은 어떻게 됬을까.."

강여주
"우리보단 괜찮겠지.."

한편..집 상황


최승철
"내가 다 오라고 안했는데.."


서명호
"오해를 풀려고 다 온거죠."


문준휘
"그치 순영아~?"


권순영
"ㅎ..하하"


홍지수
"근데 순영이는 음식 들고 튄 죄밖에 없어"


김민규
"하..언제오지"


최한솔
"이제 끝나서 오고 있을걸"

띡띡띡띡- 띠로리링


윤정한
"......"


이지훈
"와..정한이형이 이렇게 무서워 보이긴 처음이야"

강여주
"ㅇ..안녕 오빠들..?"


이찬
"ㅎ..형들 안녕..하세요?.."


전원우
"딱 가운데로 와서 설명해."

강여주
"그게 오해가 있었나본데.."

강여주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


윤정한
"..남자..여자 사이에 친구?"


윤정한
"그러다 이제 남친→남편 이렇게 된다고.."


이석민
"ㄱ..그건좀 애바.."


윤정한
"조용히해.."


홍지수
"일로와 여주."

강여주
"ㅇ..응.."


부승관
"너 그리고 누가 오빠들한테 소리지르래"

강여주
"ㅁ..미안해.."


최승철
"그리고..우리 찬이?^^"


이찬
"ㄴ..네?"


최승철
"잠깐 이리와서 형들 좀 볼까?^^"


이지훈
"나랑 승철이형이랑 얘기 좀 하자?"


이찬
"ㄴ..네.."

그렇게..몇분의 시간이 흐르고


홍지수
"잘못했지 모두들?"

강여주
"네에.."


이찬
"네.."


문준휘
"권순영 너는?"


권순영
"ㅁ..미안합니다.."


김민규
"에휴..화 다 풀렸으니까 오늘은 같이 자자♥"

강여주
"ㄱ..그래!!"


최승철
"여주야?.."

강여주
"..."


윤정한
"^^?"

강여주
"나보고 어떡하라고오.."


이지훈
"(이때다!!) 눈치겜 1!!"


홍지수
"2"


문준휘
"3!!"


부승관
"3!!"


이석민
"3!!"


김민규
"3!!"


최한솔
"3 한사람 탈락"


전원우
"다시 눈치겜 1"


최승철
"2!!!!"


윤정한
"3"


홍지수
"4"


권순영
"5!!"


이지훈
"5"


서명호
"둘이 탈락"

이렇게 해서..승철,정한,한솔,명호가 남고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한솔,정한이 이겼다고~^^


윤정한
"ㅎ 우리 아가들♥ 같이 자자!"

강여주
"ㅇ..응"

이렇게 세봉이네 하우스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