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de 14 frères et sœurs obsédés par leurs jeunes frères et sœurs
S'il vous plaît, lisez ceci !

쌍시옷
2019.03.14Vues 705


작가씜
어..일단 제 작을 좋아해주신 분들,


작가씜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작가씜
제 작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가씜
제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작가씜
제 작중 하나인'누나,사랑해요'를 지우게 됬는데요..


작가씜
원래 '누나,사랑해요'는 제 메모에 고이 있던 글들 중 하나였습니다.


작가씜
그런데 제가 '이런글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내용도 많이 없었던 '누나,사랑해요'를 쓰게 되었고,


작가씜
갈수록 점점 아이디어가 떨어지고..


작가씜
재미도 없어지는거 같아서


작가씜
지우게 됬습니다


작가씜
먼저 말도 안하고 지우게 된 점 너무 죄송하고,


작가씜
이참에 새로운 글을 하나 써보려고 합니다.


작가씜
그래서 여러분이 보고 싶으신 글을 댓글에 적어주시면


작가씜
제가 하나 쓰도록 하겠습니다.

1.여우잡는 일진언니(남주미정)

2.오 나의 악녀님(남주미정)

3.여우는 나의 장난감♥(남주미정)


작가씜
오 나의 악녀님,여우는 나의 장난감은 아직 표지가 미완성이라 최대한 빨리 만들어 올게요!♥


작가씜
그리고 표지는 한꺼번에 다 보여드릴려구요:)


작가씜
이렇게 셋중 하나를 골라서 번호를 적어주시면 되요!


작가씜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