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omme d'à côté
Un rendez-vous vraiment très court derrière

망개떡이먹고싶구려
2018.02.18Vues 340

김여주
흐...흐엥ㅠ


김태형
푸흨ㅋㅋㅋ

김여주
아니...슬프다고오!!ㅠ


김태형
ㅋㅋㅋㅋㅋㅋㅋ

김여주
웃지 마!


김태형
흐읍ㅋㅋㅋㅋㅋㅋ

김여주
아 창피해....

그렇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울었다

김여주
(얼굴이 붉어지며) 아 진짜....


김태형
알았어ㅎ 우리 여친아 안웃을게요


짜까
그렇게 새로운 흑역사를 만든 여주씨★


짜까
오늘은 여기까지! 급나게 짧죠? 죄송합니다아 대역죄인이에여... 그 대신 반존대 넣었어요.... 사실 소재가 생각이 안나서 열심히 짜내고 있습니당ㅠ


짜까
그럼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