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L'amour qui naît entre les deux
아주흔한캐럿블
67.8K 1,280
Bae Jinyoung
Les plus beaux adieux et retrouvailles du monde


나는 태원해서 진영이집으로 들어왔다


배진영
앞으로 여기서 지내

하리
어..그래


배진영
엄마가 1주일 마다 올라오셔

하리
아 그러쿠나

하리
일때문에?


배진영
아니 아빠랑 싸우시면 내집에 오셔

하리
그러쿠나 .


배진영
하리야

하리
어?


배진영
아니야

하리
두근두귿


배진영
왜 걱정돼?

하리
어..


배진영
나랑 지내는겟 싫어 배무륵

하리
아니근것 아니고

하리
그년이 나 찾을까봐 무서워서 ....


배진영
걱정마 내가 옆에 있어줄께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