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ersonne que j'ai harcelée est devenue plus forte que moi (Saison 2)

Sunyoung s'est brûlée...

"순영아 나 이따 너랑 병원가려고..하는데..."

"왜 어디아파?"

"아니 아니..!! 그..요즘 두통이 심해서..히히"

"자랑이다..그래 이따 가자"

"응..!!"

또다..이런 날이 선 말투..왜 또 말투로 나 때리는거지..

아니야..피곤한거겠지..

난 순영이와 준비를 하곤 10분을 순영이 차를 타고 근처에있는 울림병원으로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간호사가 우리를 보며 웃으며 입을 열었다

"어서오세요~!! 지금 진료실에서 기다리시겠어요?"

"네..!!"

"그러면 진료실에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네"

난 혼자 진료실에 들어가겠다고 순영이에게 한후 혼자 진료실에 들어갔다

몇분을 지나지않아 의사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어디가 아프셔서오셨어요?"

"저...두통이 좀..심해서..."

"요즘 심하게 신경쓰이는일이 있나요?"

"아..네 있어요"

"그러면 아무래도 스트레스성 두통인거같은데 뭐가 힘드신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안되세요"

"네.."

"두통약 처방해드릴테니 저녁먹고나서 한알 드세요"

"네"

나는 의사선생님과 얘기를 나누곤 진료실에서 나오니 저 멀리서 환자복을입은 남자가 약물통을 가지고오면서 나를 노려보며 뛰어왔고

그남자가 정말 가까워졌을땐 나도 모르게 눈을 꽉 감으니

아무느낌도 안들어서 눈을 떠보니 순영이가 나를 감싸안아주고있었고

난 그순간 놀라며 순영이의 팔을 잡았고 그러자 순영이는 내 손을 뿌리쳤다

"..!!!!"

"하..생각있냐 너 저 약물 맞았으면 어떡하려고 했는데!!!!!!!!!!!!!!!!!!!"

"..ㄴ...난 그저..놀라서..."

"멍청이같이 그거 하나 못피하고 돌처럼 얼어서 눈만 꽉 감고있냐!!!!!!!!? 너 나없었으면 누가 너 구해준데!!!!? 드라마속에서 살지마 여기는 현실이야 너가 눈 꽉 감는다고 누가 안 구해줘 알겠어?"

"..순영아..."

"맨날 애처럼 징징대기만하고 할수있는게 뭐냐?"

"...."

"드라마는 ●●좋아해요 옛날에 왕따시키던 가해자 주제에..아...여주야..미안하다..내가 그니까.."

자신이 한 말에 자신도 놀란듯한 순영이가 눈에 띄였고 그순간이였다 내가 이성의 끊을 놓은건..

"그래 내가 잘못했어 눈감고 ●●같이 가만히 있던것도 잘못했고 드라마속에서 살아서 미안하다 ㅋㅋ 근데 너 말 정도가 좀 심한거같지않아? 정도를 지나쳤잖아●●"

"....."

"나 의사선생님이 뭐라는줄 알고는 있어? 스트레스성 두통이래 그 스트레스는 누구한테 받은거같아? 너야 너라고 권순영"

"..하...그래 내가 미안해..나 먼저갈게 진짜 미안"

순영이가 나가고 난후 간호사 한분이 나에게로 와 주저앉아있던 나를 일으켜주셨고

나른한 목소리로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저기 환자분..저 남자분이 혹시 남편분이신가요..?"

"아..네"

"...저 남자분 일주일전에 수면제 처방 받고 가셨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위염도 있으셨는데..아까 저남자분이 맞으신 약물..화상위험있는데 약 발라주셔야될것같아요."

"..네..?"

"아..제가 말실수했나봐요..죄송합니다"

난 순영이가 여기와서 약을 처방받고 많은아픔을 견뎌냈을순영이에게 미안해지기시작했다

그래서 병원을 나와 무작정 순영이를 찾기시작했고 그러자 스토리라도 짠것처럼 비가 한방울 두방울 내리기 시작했다

"미안해...순영아 그러니까..제발좀 나타나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