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ersonne que j'ai harcelée est devenue plus forte que moi (Saison 2)

유랭
2018.01.14Vues 1389

안녕하세요 작가 유랭입니다!! 제가 (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갑이됐다?) 이글을 벌써 2기 까지 내버렸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반응이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계속 쓰다보니 댓글도 달리고 평점도 많이 주셔서 이 글을 쓰는게 너무 보람 됐습니다

감사해요..♡

항상 댓글이 달릴때면 얼마나 설레는지 모릅니다 항상 설레는 이유는 댓글을 너무 이쁘게 써주셔서 제가 항상 들떠있기 마련이예요

많은 분들이 있으셨어요 그렇지만 거의 댓글이 많이 보이셨던건 10시 10분 호시님 이예요 10시 10분 호시님 감사합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재미없는 글인데도 불구하고 평점도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럼 다음화도 화이팅해서!!! 글을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편안한 주말되세요!!♡♡

- 작가 유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