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résultat de la confiance

Épisode 51. Comment est-ce possible ?

※재업입니다. 되도록이면 한번 더 읽어주세요ㅠㅠ

행궁에서 있을동안 모두가 나름 편안하고 행복했다.

성재도 가끔 웃었고 민혁도, 수영도 편안히 지냈다.

특히 민혁은 슬기와 대화하는것이 너무 즐거웠다.

슬기는 밝으면서도 순수하고 때로는 강한 여인이었다.

성재는...

지금 도성에서 불고 있는 피바람을 알지 못했다.

성재가 없는 틈을 타 제대로 정권을 잡은 남준은

본인의 뜻에 거슬리고 성재의 편을 드는 사람은 가차없이 죽이거나 유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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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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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이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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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그 무사도 날 따를 수 밖에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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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모든것이 내 손에 들어오는건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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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모두가 내 발치에서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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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내 말이 곧 법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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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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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이제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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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그 무사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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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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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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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여기 관리인의 여식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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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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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아니..그냥...어떠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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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아...밝지만 강한 여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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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그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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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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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이 안에 있을때는 무사 5명이랑 교대로 호위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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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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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저는 전하의 전속 호위무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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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아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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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쉬는시간엔 다른 사람들도 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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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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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나도 이 정도 눈치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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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궁에서는 눈치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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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내가 이 정도 눈치도 없을까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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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뭐지...배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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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왜 자꾸 그 여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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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눈 옆에 상처는 왜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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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아..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긁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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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ㅎㅎ 귀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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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그럴리가요 ㅎㅎ

곧 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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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오늘 저녁 호위는 조금 더 신중을 가하도록 하세요.

무사들: 예.

저녁 호위는 민혁의 차례가 아니었기에 민혁은 덩그러니 방에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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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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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어? 여긴 무슨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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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무슨 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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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아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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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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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아뇨..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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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저랑 같이 먹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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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

좋죠.

민혁은 슬기가 생활하는 곳으로 이동했다.

이곳은 성재가 생활하는 곳과는 꽤 떨어진 곳이었다.

"지금이다. 가라."

그때 열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성재의 침소를 덮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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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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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또...?

무사: 전하를 지켜라!!

무사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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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부인. 어째 여기 올때마다 이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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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그러..게요...

밖에서는 무사들이 싸우는 소리가 났다.

성재는 밖을 빼꼼히 내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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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어? 무사님?

하지만 성재가 무사님이라고 부른 자는 자객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무사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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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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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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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부..분명....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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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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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근데 왜 복면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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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내게 검을 겨누는 거지..?'

무사: 도망간다!

다행히 자객들은 신호에 맞춰 도망갔다.

무사: 전하..괜찮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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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민혁....이가 민혁은 어디있죠?

무사: 아. 모르겠습니다.

무사: 평소 같으면 바로 오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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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확실해...눈 옆 상처까지 똑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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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그런데 무사님이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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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이럴 수가 있나...?'

모든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얹었습니다.

요즘 완전 폭업하죠?

역사를 아시는 분들은 나름 짐작하실 수 있으셨겠지만

얼마남지...(흡....않았습니다...

참고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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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

(15살)

입니다...

이렇게 폭업하는거 어떤가요?

요즘 이거 쓰는데 맛들려서 계속 쓰고 있는뎈

몇일만 더 폭업하겠슴돠.

여러분 ㅎㅎ 죄송해요ㅠㅠ

제 실수로 인물이 잘못 들어간 것 같아요.

좀 중요한 부분이라 재업했어요.

요즘들어 실수가 잦아지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