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euxième génération d'un conglomérat et un nouvel employé
Nuit blanche (Point de vue de la protagoniste féminine)

막내라인보라햄
2018.01.20Vues 580

나는 오늘도 역시 퇴근을하여 짐카페에 들러 우리집에 왔다.


김여주
내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른 걸 정국이가 봤으면 어떡하지?


김여주
나는 왜 전정국을 좋아하는 것 같지?


김여주
이유를 1도 모르겠다.ㅠㅠ

나는 또다시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토독



김여주
....아니야!



김여주
후...전송!



김여주
//귀여ㅇ..((ㅊㅆ



김여주
흠..


김여주
쟨 워낙 바쁘네.


김여주
아이C!! 그냥 자기나해야지.

1시간 후-


김여주
...늦잠을 자서 그런가? 잠이 안오네..후..


김여주
전정국...잠을 못 이루겠다!!! 너 때문에!!!!


김여주
전정국 좋아하면 안되. 전정국 좋아ㅎ..Zzz

구름이
Zzz


김여주
Zzz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임다!

☆★자까★☆
왜 강아지 이름이 '구름이'인지 알려드리려고 이렇게 적습니다.

☆★자까★☆
구름이는 정꾸가 키우는 개 이름임다!

☆★자까★☆
희고 파마를 한듯한 복슬털(?)을 가지고 있지용 홍홍

☆★자까★☆
.....

☆★자까★☆
빠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