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C'est la première fois que j'élève un renard.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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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La Reine des Neiges



이채영(일진)
야 미쳤냐? 장난해?


솜혜인(일진)
전학생이지 너?ㅋ


솜혜인(일진)
당돌한년이넼ㅋ


이채영(일진)
너 끝나고 옥상으로 따라와.

(쾅((나간다


설여주
뭐만하면 옥상으로 따라오래ㅋㅋ(중얼)


최유나
저 미친년..


황은비
이채영,솜혜인 또 지랄한다..


정예린
괜찮아 여ㅈ..

(옆에 있어야할 여주가 없다)


정예린
에?


설여주
은하..? 맞지 괜잖아 은하야?


정은하
저리가..!! 너도 나랑 같이 있으면...똑같이 될거라고..(덜덜덜덜)


설여주
(은하를 안아준다)


정은하
(놀란 토끼눈으로 여주를 져다본다)

왜냐 자신을 이렇게 따뜻하게 안아준 사람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여주는 평소엔 매우 차갑지만 남을위하면 따뜻해진다.

아무튼, 은하는 난생처음 느껴보는 따뜻함에 눈물을 사정없이 흘렸다..

아이들은 모두 놀랐고 왠지모르게 아이들은...

울고있었다.


신쥬자까
크헑 분량 시롸냐 그래두...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