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istoire derrière le prince

Le début de l'histoire

영조

아직이냐!!!

궁의

전하..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될 것입니다...그러니 조금만 진정하심이...

영조

그 조금만이 대체 언제까지라는 것이냐!!

궁녀

(문을 열고 뛰쳐나오며)전하!! 사내아이가 태어나셨습니다!!

영조

ㅁ...뭐라??? 사내아이라 하였느냐??

궁녀

그렇사옵니다!! 감축드립니다 전하!!

영빈 이씨의 오랜산통으로 조급해 졌던 영조가 사내아이가 태어났단 말을 듣고 급히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영조

사내아이가 태어났다는것이 정말인가??

영빈 이씨

그럴사옵니다 전하.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 하옵니다.

영조

(아기를 들어올리며)정말 수고하셨소!! 이 아이는 이제 짐을 이어 이 나라의 왕이 될 아이오!

영빈 이씨

(웃음을 머금고)당연한 말씀이십니다 전하

1735년 어느날, 영조가 42살이 되던해 영빈 이씨의 몸에서 이선이란 이름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커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후세에 사도세자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아이.

그 사도세자의 씁쓸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어릴때 반짝 빛이 났던 사도세자. 세자란 틀에 갇혀 있었던 이선이란 아이. 그리고 그 옅에 있던 혜경궁 홍씨 홍여주.

이선 image

이선

미안하고, 또 연모하오.

홍여주 image

홍여주

전하, 제가 전하를 연모하여도 되겠습니까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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