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istoire de « Park Yeo-ju », victime de harcèlement scolaire


여주시점))

흠.....

태형이의 고백을 어케 받아야할까.....

일다는 최대한 처음에는 찰것처럼 말하다가....

아냐아냐 그렇면 기분이 더러울수도 있어

흐으으으 으띃게 하지이익....


박여주
"끄아악!!!"


아이린
"뭐얔ㅋㅋ 쟤 이상해ㅋㅋ"

선생님
"왜 그렇뉘?"


박여주
"아....ㅎ...그...고민을...하다가..ㅎ"

선생님
"뒤에 서있자 여주야^^"

여주 싫어하는 얘들
"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다들 조용히하고"


박여주
뻘쭘))

핳.....구냥...

평범하게 하자

좋다면 좋다 싫다면 싫다

거짓없이 오로지 나의 생각만 말하는거야!


박여주
"ㅎ 정했다"((중얼


아이린
ㅋ 그렇게 고민해도 언젠간 쳐 맞을텐데~


김태형
"선생님 여주가 힘드러 보여요"

선생님
"응 그래서"


김태형
"자리로 돌려줍시닷"

선생님
"안돼^^"


김태형
"칫...."


박여주
"큼....언제 끝나짓..."

띵동댕동))

선생님
"워후 끝났다"

반 얘들
"아닠ㅋㅋㅋ 선생님이 수업을 시러하면 어케욬ㅋㅋ"

선생님
"아니 너희들 가르치는게 얼마나 어려운데ㅠㅠ"

반 얘들
"앜ㅋㅋㅋㅋㅋ"


김태형
슬금슬금))


김태형
"여주야 나와봐"


박여주
"??알았어ㅎ"

터벅터벅))


아이린
"아 진짜~빨리 때리고싶다ㅠ"


김태형
멈칫))


박여주
"응?왜그래??"


김태형
"아...아냐ㅎ"

터벅터벅))


아이린
"ㅋ 대충은 들었겠지?"


박여주
"왜 불러써?"


김태형
"여주얏!!"


박여주
"엉?"


김태형
"대답해줘어엉!!"


박여주
"ㅎ 구래"


박여주
"음....나의 대답은...."

다음화에 계속-☆


망개자까
"끄으으 내일 봉사가야데"


망개자까
"쥔쫘아 개 귀차나요우"


망개자까
"흑흑흑"


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다른작쓰로☆"


박지민
급격히 글자수가 준것은 기븐탓?


망개자까
그게....길게 쓰면 끈어야할분에 끈을수가 없드라구요


망개자까
그래서 흠흠 죄송하군요


박지민
응 그럼 빨리 끝네


망개자까
넵


박지민
"예쁘나 댓 써줄꺼지?"


김태형
"ㅎ댓 2개 이상시 연재래"


망개자까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