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jeunes maîtres du manoir où je travaille sont mes idoles préférées, BTS ?!
Épisode 8 Le passé de l'héroïne (3)

지예Jiyeah
2019.02.10Vues 280

아빠
아 씨발.....

아빠
회사에서 해고 당했어!!!!!씨발!!!!!!!!

아빠
민윤지 그년 때리러 가야겠다.....

아빠
*민윤지!!!!너 어디야!!!!!


민윤지
*아..아빠....저 집이요

아빠
*너 거기서 딱 기다리고 있어!!!!!


민윤지
*네.....

전화를 끊고


민윤지
아 씨발 좆됬다....그 새끼 때리러 올텐데.....

똑똑(넹...노크 소리에요..)


민윤지
아..아빠.......

아빠
민윤지 오늘 아빠가 해고를 당했거든????

아빠
그니까 니가 오늘 좀 맞아야겠다ㅋㅋㅋㅋ


민윤지
시-싫어요........

아빠
어디서 이게 말대꾸야!!!!!!

철썩-윤지의 고개가 옆으로 돌아간다


민윤지
흡.....(눈물 그렁그렁)

아빠
눈물 떨어지면 한 대야!!!!!

눈물이 떨어졌다

아빠
눈물 떨어졌네???

아빠
맞자????

나는 그런걸 계속 해서 2시간 동안 맞았다......

술병으로 찌르기도 하고.....몽둥이로도 때리고.....손으로도 맞았다...

그 이후로 나는 아빠가 날 기절 시켜서 다시 원래 집으로 데려갔다........

이렇게 해서 가출한 게 오늘이고 제일 심하게 맞은게 어제였다.....

폭행이 끝난 후 자해도 했고........

근데 아빠가 내가 가출한 사실을 알게된 것이다

그래서 전화가 온 것이고.....

윤지의 과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