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frère cadet sans scrupules [Triste]
#18 Le plus jeune frère/la plus jeune sœur impo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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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Vues 1184



윤정한
하아..시바알..하아..


이지훈
....(도와줘야되나..


윤정한
..뭘게속 보고있어..흐으..안되와줄꺼면 꺼져..하아..



이지훈
도와주려해도 욕질이야!! 저 새끼부터 죽여야지..ㅅㅂ


우당탕-


쨍그랑-!



이지훈
뭐야..?!


이지훈
가봐야되나..?


이지훈
다른사람이 가겠지..내 알빠아니니까..

10분후-


20분후-


30분후-



이지훈
하씨..왜이리 조용해..아무도 없는것처럼..


띠리리리링-


권순영
#어?! 지훈아! 왜?


이지훈
#형 집에 없어요?


권순영
#어,아까 다같이 나간다고 했는데?


권순영
#자고있어서 못들었나? 정한이형은 있을거야


권순영
#왜?


이지훈
..하..씨...


권순영
#저기..? 지훈아..?

띠-띠-띠-



이지훈
야,윤정한!!

주방에 가보니 아직 약을 못찾았는지 계속 서랍을 뒤지고있던 흔적이있었고

유리컵이 깨져 파편들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

그 중심에 있는 정한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를정도로 가만히있고

유리 파편때문에 머리에 피가나고 있었다


이지훈
하 시발, 야 윤정한 일어나봐 야!!


윤정한
...흐으....



흐헤헤헤

늦게왔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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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해보고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