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y a un cinglé qui habite à côté.

Côté droit n° 21

정국의 성폭행으로 죽은 아이의 이야기

아이

라라라~~(하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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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얘야 아저씨가 맛난거 사줄까?

아이

엄마가 나쁜 사람 따라가지 말랬ㄴ....웁!!!!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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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조용히 있으렴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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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죽기싫으면.

아이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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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 앉아

아이

아저씨...여기...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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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넌 몰라도 되는곳

아이

나...집 보내줘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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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싫어 아저씨랑 놀자

아이

흐아.....

스윽))

얘야 옷벗어

(참고로 아이는 초등 5학년생 여자아입니다)

(이미 초경 시작했고 유방발달됨.)

아이

흐...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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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그러면 내가 벗긴다?

아이

으아...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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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비서. 얘 위아래 다벗겨

아이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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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울지마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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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저씨 나쁜사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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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꾸 울면 아저씨가 저 의자에 앉힐거야

아이

흐으..?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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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울지 말랬지(살기)

아이

옷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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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돼

아이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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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후우...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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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얘 저기 눕혀

비서

비서가 아이를 안아들어 눕혔지만 아이는 일어난다

아이

나 싫어!! 집보내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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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울면 집보내준대도?

아이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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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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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 다리올려

아이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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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후우...

정국이 한쪽 구석에서 회초리와 꼬챙이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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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저씨 말안들으면 혼나요

아이

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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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올려

아이

시...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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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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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러긴 싫었는데...약속이니까...

짝)

아이

으아앙~~!!!!!

아이

아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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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니까 올려요 꼬마아가씨

아이

흐으....흐으....흐...

아이가 다리를 받침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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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묶어

비서

아이의 다리는 받침대와 함께 묶여졌고 온몸 사지가 다 묶였다

비서

주사 맞힐까요? 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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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음...물어보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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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가 주사맞을래?

아이

주사아...??시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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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그럼 맞지마

비서

얘야 맞는게 나아..

아이

주사 싫단 말야...

비서

후...그럼 안울 자신 있어?

아이

흐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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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자지말고 아저씨랑 놀자

푸욱))

---여기서부터 좀 잔인한 장면들이 생생히 묘사되니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푸욱))

정국이 꼬챙이를 아이의 XX에 꽂았다

아이

끄아앙~!!!!!!!!

정국은 꼬챙이를 휘적거렸고 아이의 울음소리는 더 커졌다.

아이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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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얘 입에 수건 물려

정국은 이내 가슴을 만졌다

아이

끄으...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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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가야 울지마^^

아이

아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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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픈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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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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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정도 가지고 아프다고 하면...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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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호스있냐?

비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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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꽂아

비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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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못꽂겠어? 그럼 내가 꽂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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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게 머라고..

푸욱!))

꼬챙이 위를 호스로 덮으면서 아이의 XX에 호스를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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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물틀어

끼릭))

쏴아)

호스에 수압이 가하지면서 물이 아이의 XX으로 들어갔고 이로 인해 꽂혀있던 꼬챙이가 더 깊숙히 들어가 고통이 2배가 됬다

아이

끄아아아앙~~!!!!!!으아앙~!!!!끄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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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ㅈㄴ 시끄럽네

호스가 꽂히면서 아이의 대장에 꽂혀버렸고 정국이 꼬챙이를 빼니 대장의 조각이 찢어져 나왔다

아이는 고통에 정신을 잃었고 창고는 핏물로 가득했다

비서

도련님 아이가 정신을 잃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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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 쓰러지면 더 좋지

정국은 쓰러진 아이의 가슴에 바늘을 꽂았고 이내 아이의 몸에서 피가 솟구쳐 올랐다.

결국..아이는 과다출혈로 생명을 잃었고 아이 엄마의 실종신고로 정국은 잡혔다

성인이라면 무기징역감이지만 아직 15세였기에 잔혹범죄여도 뇌물로 문제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