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journal de Tzuyu, l'histoire d'une rencontre après de nombreux malentendus
번외1



강다니엘
(난 그렇게 쯔위가 전학을 간뒤로 쯔위를 잊기로 마음 먹었다..!)

이유빈
저..... 내가 오늘 전학와서 그러는데...., 혹시 도서관이 어딘지 알아?


강다니엘
어? 아~ 알아! 같이 가줄까?(예쁘당..... 쯔위보다 더 예쁜데..?)

이유빈
고마워!(싱긋)


강다니엘
/////크흠! 날 따라오면 돼!

이유빈
웅!(볼 빨간데.... 괜찮나?)


작가
그뒤로부터 3주뒤....

이유빈
어이! 강다녤씌~


강다니엘
아저씨냨ㅋㅋ? 말투가 왜그랰ㅋㅋ

이유빈
-_-; 아저씨는 넌데....


강다니엘
ㅋㅋ 네~ 아 참! 왜 부름?

이유빈
아~ 우리 학교 끝나고 ㅁㅁ카페 가장!!


강다니엘
거기 내가 알바하는덴데...! 좋아!!

이유빈
학교끝나고 정문앞에서 봐!!


강다니엘
응~~~


작가
학교가 끝나고...


강다니엘
근데... 나 지금 알바해야되는 시간이라...

이유빈
아! 괜찮아! 나 딸기 스무디 한잔만 부탁해!


강다니엘
웅! 고마워~~~ (내가 널 이래서 좋아하지..!)


작가
그때!


수지
와.... 여기 오랜만이다! 바뀐게 1도도 없어


강다니엘
뭐 주문하..!


쯔위
어?!


강다니엘
....


수지
흠.... 얘들아! 쯔위는 주문하라 하자! 우린 저~기 슈퍼 가서 과자사고....;;;


배수지
ㅈ...좋아! 짜피 쯔위가 쏘니깐!!


작가
쯔위를 뺀 나머지는 우르르르 나갔다..

이유빈
(무슨 관계지....?)


쯔위
니엘아..! 나한테 사과하고 우리 이런 답답한 관계 끝내면 안돼...?

이유빈
(전여친인가...? 되게 예쁜데....?'0')


강다니엘
됐어... 사과는 할께! 근데 난 이미 좋아하는애가 있어!


쯔위
ㅁ....뭐..? 넌 그러고도..? 하..... 그래! 나도 그럼 깨끗하게 포기할께!


강다니엘
고마워...!


쯔위
근데 좋아한다는 애가 누구야..?


강다니엘
유빈이.... 이유빈!


쯔위
이름도 예쁘당...! 그럼 예쁜사랑해~ 난 그냥 딴 까페 갈란다!


강다니엘
으...응...


작가
쯔위가 나가자...


강다니엘
유빈아!

이유빈
왜?(날 좋아한다고...?////)


강다니엘
잠깐만 와봐!

이유빈
으..응!

이유빈
ㄱ...골목엔 왜..?!


강다니엘
ㅎㅎ 진짜 몰라?


강다니엘
아까 내가 너 좋하한댔자나~


강다니엘
그니깐!


강다니엘
정!식!고!백!

이유빈
!!!!///


강다니엘
(벽쿵) 유빈아! 나랑 사귈래?

이유빈
///// ㅈ..좋아...!


강다니엘
ㅎㅎ 고마워~~!!


작가
흙흙.... 솔로들은 이 눈물의 의미를 알실거라 믿어요..! 이상! 번외1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