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é, puis-je faire une confession ?
#4 Un sentiment que je n'avais jamais ressenti auparavant dans ma vie


정국이 혼자 군병원 복도에서 한손으로는 총상자국을 또 다른 한손으로는 난간을 잡은채 움직인다.


전정국
아윽...

결국 정국은 통증에 주저앉고만다,그런 정국을 본 채은이 정국을 일으켜 부축한다.


이채은
부상이 다 아물면,그때 움직이십시오


전정국
혼자 할수있습니다만.


이채은
이 몸으로 움직이실수는 있고요? 꽤 많이 나오셨는데 그냥 부축해드리겠습니다.

채은의 말에 정국이 조용히 채은의 부축을 받으며,병실로 돌아간다.

채은이 병실로 돌아와 정국을 침대에 앉혀준다.


이채은
불편하신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전정국
언제쯤 퇴원할수있습니까?


이채은
그건 이지은 중위가 알겠죠.

채은의 말에 정국에 표정이 시무룩해진다,채은이 그 모습을 보고는 피식 입가에 미소가 피어난다.


전정국
왜 웃습니까? 웃는 모습은 또 처음이네요


이채은
아..// 일단 제가 한번 이지은 중위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전정국
이채은 중위..? 미리 그냥 봐주십시오

정국이 채은의 가운에 있는 이름을 한번 보고는 말한다.


이채은
이름 기억해주시면,한번 진찰해드리겠습니다


전정국
기억하죠.

채은은 정국의 말에 피식 웃고는 정국의 진찰해준다.

정국의 진찰을 끝내고,채은의 군병원 휴게실에서 커피 한잔을 하며 소파에 앉아있는다.


이채은
으아...//

얼굴이 붉어진 채은이,마른세수를 한번한다.


이지은
너 상태 왜그래? 어디아파?

갑자기 지은이 나타나더니 채은을 보고 채은의 열을 재본다.


이지은
괜찮은데? 왜그래..무섭게


이채은
인생 처음 느끼는 감정이랄까.

채은이 지은을 보고는 이상한 말을 하자,지은이 당황하고는 채은의 커피를 마셔본다.


이지은
커피도 안이상한데,왜그래..너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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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댓글4개이상시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