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ur non partagé, c'est dur ㅠ
Remarque et jalousie

덕쥘아미
2018.06.13Vues 36


작가(덕쥘아미)
저..안녕하세요


작가(덕쥘아미)
별테에대한얘기를 해보려합니다


작가(덕쥘아미)
제가 저번에 댓글로말씀을 드린것같은데ㅠㅡㅠ 더 심해지더라구요


작가(덕쥘아미)
그래서 스트레스도쌓이고..ㅠㅡㅠ


작가(덕쥘아미)
제발하지말아주세요ㅠㅠ부탁합니다

그럼 이야기속으로!


태형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그래 안녕


여주
안녕!


태형
어! 안녕


여주
(2근2근...)


여주
어!여솔이다


태형
안녕!


여솔
(무시)


태형
(......태무룩..)


가은
야야! 김태형이 여솔이좋아하나봐!


해영
그러네~


해영
인사인받아주니까 표정봨ㅋㅋ


여주의마음속
...왜 얘기가 이렇게되지?


여주의마음속
정작 여솔이는..아무말도안해? 왜?


여주의마음속
아....씌바 이런게질투인가?


여주베프
여주야여주야! 놀즈아ㅏ


여주
웅! 그래

잊어버려! 내일이면 조용하겠지


작가(덕쥘아미)
조용할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