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s dans le rêve
Enfance-1


(어릴 적 정국이는 시골로 놀러갔었다)

정국이 부모님
정국아..미안하구나...급한 일이 생겨서...같이..못 놀것 같아..미안하구나...

괜찮아요...전..밖에서 놀다가 올게요..

정국이 부모님
미안하구나..

02:15 PM
야!..왜 여기서 혼자 놀고 있어..?

그냥...(누구지..?)

아..!안녕!난 이여주고 7살이야!

난..전정국..나도 7살이야...

나 심심해..같이 놀자!!

어..?그래..

(재미있게 놈)

08:22 PM
어..?벌써 이렇게 어두워 졌네..야..!!8시 넘었어!!

뭐.?.벌써..이제 가야겠다..잘..

읍..으..읍..(뭐야.. ?)

읍..으으..(뭐야..)

(밤 입니다)

여긴 어디지..??

으으..으아...뭐지..?

여주야..?

정국이야...?

우리..잡혀온 거 같아..여긴 아마..창고 같아...

차..창..고..?

(몇분뒤)

(울면서)나...여기 너무 무서워..

나도...그래도...나갈 방법을 찾아야해..

하....여기 창고 문은 잠겼어..

그럼..우린..어디로..나가야 해?

아마..창문으로..

근데..우린 지금 손이랑 발 둘 다 묶여 있잖아..

아까 여기 가위가 있는걸 봤는데...

가위..?어..저거 아냐..?

맞아..내가 가지고 올게..

조심해..

찾았다!!

(싹둑 싹둑)

이제 풀어 줄게..

응!(싹둑 싹둑)

이제..됐다..

으으..아으ㅡ

왜..그래!!

아까..가위 가지러..가면서 좀 다쳤나봐..괜찮아ㅎ..

정..말..?

응!일단 여기서 나가자..

그래!

음...생각 보다 높네..

일단 내려갈게..

(떨어짐)으..아야..

괜찮아..?

어..난 괜찮아...

이제 내려와..잡아줄게..

알았어..(떨어짐)으..아으..괜찮아..?

어..난 괜찮아..넌...?

나도..많이 다치진 않았어..괜찮아..

11:20 PM
다행..이 멀진 않는 거 같아..

어...(왜 이렇게 머리가 아프지..)

저..정..국아..(털썩).

여주야..!!정신 차..(아..어지러워...)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