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us ? Nous sommes la police. »
« # 26 Réconciliation et le combat »


여주는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벤치에 앉아서 머리를 감싸쥐었다

김여주
하 .. 이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


오하나
야 너 여기서 뭐해

김여주
아니야 .. ( 피식 ) 집에 가자


오하나
무슨 일 있음 말하라고 ,, 말은 드럽게 안 들어

김여주
니보단 잘 들어


김석진
........... ( 뒤에서 지켜보고 있음 ) 저 나이때에 상처 치료해주기엔 친구가 최고지 않냐 ? 꼭 우리랑 화해를 해야겠냐 ,,


민윤기
몰라 나도 . 작가가 말하길 , 아디분들이 화해시ㅋ ..


아지작가
( 찌릿 )


민윤기
( 무시 ) 아디분들이 화해시켜 달래


아지작가
민윤기 너 촬영 끝나고 보자 ( ㅂㄷㅂㄷ )


민윤기
ㅇㅇㄴㅇ 어쨋든 화해는 해야지


민윤기
" 우리가 여주 오빤데 "


김석진
' 하여튼 츤데레 .. ' 그래 ㅎ 가자


민윤기
( 여주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 야 김여주 집 안 오고 어디 가

김여주
그 더러운 손 안치워 ? 존나 드러우니까 제발 꺼져 시발


김석진
하 .. 미안해 ... ( 여주를 끌어서 안는다 )

김여주
제발 꺼ㅈ .. ( 울컥 ) 흡 .. 흐흑 .. 오빠 미안해애 ..


김석진
( 토닥토닥 ) 집으로 갈까 ? ㅎ

김여주
엉 ( 싱긋 )


민윤기
ㅎ


오하나
다행이다 .. ( 중얼 )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온 8남매


김남준
야 김여주 !!!!!! 너가 내 피규어 부쉈냐 ?!!!!

김여주
ㅇㅇ


김남준
아 !!!!!!!!!! 그걸 왜 부수냐고 미친년아 !!!!!!!

김여주
ㅇㅉㄹㄱ 내 알 바 아님


박지민
내 망개떡 누가 먹었냐 ?!!!!!!!


아지작가
니가 망개떡이잖아 ( 속닥 )


김태형
( 무시 ) 아 내가 먹음 개맛있던데 어디서 샀냐 ?


박지민
아 그걸 왜 먹냐고 !!!!!!! 김태 진짜 ..


김태형
아 뭐 ㅡㅡ

그렇게 우리는 이러면 이런대로 저러면 저런대로 살아간다

문제와 평화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면서 엇갈리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평화 쪽을 선택하고 ,

문제쪽으로 가더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평화의 길을 선택한다

' 일진 ' 이라는 무거운 틀에 갇혀 있지만 ,

오히려 이게 더 좋다고 말하는 우리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 일진 ' 이라는 틀에 갇혀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지작가
어우 , 몰입하기 힘드네 .. 컷 ! 수고 했어요 ~


박지민
콜록 ! 내 목 .. 어떡할거야 !!!!!!!!!!!!!!


아지작가
내 고막 ,, 목 아프다니 잘만 올라가네

김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윤기
그러게 작지민


정호석
작지민 무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정국
키 쪼매내서 되겠나 ( 정꾸 아카 사투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김석진
작가가 오늘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내용이 개같대요 지가 개면서 뭔 개소리를 하는건지 ..


아지작가
아 진짜 다 조용히 해봐 !!!!!!


아지작가
아디분들 , 미안해요 ㅜ 좋은 글 못 들고 와서 ,,


아지작가
대신 오늘 댓 답변은 반존대로 해줄게요 ♡


아지작가
아디분들 살앙해요 ♡